이브라히모비치 그의 행방은?

이브라히모비치 합류한 AC밀란의 역사는?

우승을 노리는 이브라히모비치의 마지막 여행!

안녕하세요~ 스포츠소식을 전해주는 토토사이트입니다 반갑습니다!!

오늘은 스웨덴을 대표하는 축구 슈퍼스타인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Zlatan Ibrahimovic) 소식입니다.
그전에  AC밀란의 역사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이브라히모비치가 합류한  AC밀란은 1899년에 창립되었습니다.
유니폼의 색깔은 검은색과 빨간색을 매치하였습니다.
유니폼이 상당히 멋있다고 생각합니다.

AC밀란은 전통적으로 우승을 많이 차지한 팀입니다.
1901년에 이태리 챔피언쉽에서 우승했고,1906년,1907년에
우승을 차지했었습니다.
그리고 1955년,1957년,1959년에 세리에A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항상 리그에서 강팀에 속하며 3위정도는 항상 차지했습니다.
요즘들어 조금 활약이 줄어든것은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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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벌로는 인터밀란이 존재합니다.
같은 연고지를 두었고,이 두 클럽은 밀라노더비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운동장도 같은 운동장을 사용하고 있으며,산시로라고 불리우는
홈 운동장입니다.

두 팀은 같은 구장을 사용한지 벌써 73년이 넘었습니다.
인터밀란과의 관계는 그리 나쁘지않습니다.
다만 AC밀란은 제노아와 상당한 라이벌 의식을 느끼고 있습니다.
1995년에 제노아와의 경기에서 AC밀란의 팬이 제노아의 팬을
둔기로 살해하면서 두 팀의 감정은 극에 달하고 말았습니다.
사망한사람의 나이도 상당히 어린청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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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폼 색깔의 검은색은 상대팀에게 공포심을 주기위해 디자인하였고,
빨간색은 솟아오르는 열성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명칭은 데빌입니다.
악마를 표현할지도 모르겠네요.

지금까지도 유니폼은 큰 변화없이 계속 같은 디자인으로
유지중입니다.
저도 어렸을적에 AC밀란 유니폼을 구입했던 기억이 나네요.
AC밀란의 유니폼은 항상 정석적입니다.
AC밀란의 상징인 빨간 스트라이프가 자부심을 심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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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AC밀란을 거쳐간 선수는 유명선수가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일단 최고의 빗장수비수 파올로 말디니를 빼놓을수 없죠.
1980년~2000년대 후반까지 20년의 세월을 오직 AC밀란을 지킨
최고의 레전드 수비수라고 볼수 있습니다.
1978년생인 파올로 말디니는 1984년~2009년까지 오직 AC밀란에서
활약한 전설적인 선수입니다.

같은 이태리출신의 파비오 칸나바로와 이태리의 수비를 구축하였죠.
이미 그는 17세의 어린나이에 AC밀란의 주전선수가 되었으며,
자신의 커리어에서 레드카드를 받은적도 딱 2번입니다.
파올로 말디니는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5회나 경험했으며,
세리에A 우승도 7번이나 차지한 명선수입니다.

186CM의 큰키에 상당히 제공권이 뛰어났으며,
체력도 매우 좋아 상대선수들을 압박하는 기술도 매우 좋았습니다.
또한 양발잡이라서 거의 단점이 보이지 않는 선수라고 평가되었습니다.
스피드도 좋아서 개인기도 어느정도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공을 걷어내기에만 급급한 여타 다른선수들과는 달리,
개인기를 부리며 정확한 지점에 볼을 배급하는 능력도 지녔었죠.
파올로 말디니는 측면수비까지 가능한 만능선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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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예전 감독인 알렉스 퍼거슨도
가장 좋아하는 선수로 파올로 말디니를 뽑았었죠.
정말 추억이 돋네요.
파올로 말디니는 39살의 나이에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거머쥐었고,항상 훈련을 가장 열심히 하는 노장이었습니다.

그리고 최근 위조여권사용으로 파라과이 감옥에서 수감생활을
하고 있는 호나우지뉴도 AC밀란을 거쳐간 레전드선수 중 한명입니다.
호나우지뉴는 바르셀로나에서 황금기를 보내고, 더 좋은 모습을 보여
줄수 있었지만, 결국 게으른 훈련태도로 AC밀란으로 이적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AC밀란에서 80번의 등번호를 달고 뛰었으며,AC밀란은 호나우지뉴를
주전으로 기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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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나우지뉴는 자신을 믿어준 AC밀란에게 충성을 다하며,
예전 기량을 서서히 회복해 나갔습니다.
세리에A에서 최고의 강팀으로 분류되는 유벤투스전에서도
2골을 작렬시켰고,엄청난 개인기와 드리블로 홈팬들을 열광시켰습니다.
그는 바르셀로나에 있었던 자만함을 후회하며 훈련에 매진했고,
세리에A에서 최다 어시스트를 기록할 정도로 화려하게 부활했습니다.

AC밀란에서 또 한명의 선수를 꼽으라면,
세브첸코를 빼 놓을수 없습니다.
우크라이나 출신의 하얀 호나우두라는 별명이 붙은 세브첸코입니다.
세브첸코는 엄청난 볼 드리블 능력과 강력한 오른발을 무기로,
무결점 스트라이커라는 별명이 붙었던 선수입니다.
AC밀란에서 무려 173골을 작렬시켰습니다.
이 기록은 역대 AC밀란 선수중 2위입니다.
은퇴후 우크라이나 정치판에 뛰어들기도 했었습니다.

세브첸코는 AC밀란을 거쳐 첼시에서도 활약했으나 마지막에는
다시 AC밀란으로 복귀하여 팀과의 의리를 과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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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란에는 최고의 미남선수인 데이비드 베컴도 한때 활약을 했었습니다.
베컴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했고,
레알 마드리를 거쳐간 프리킥의 마술사라는 별명이 붙은 선수였습니다.
베컴은 여러팀을 거쳐 MLS 미국축구까지 진출을 했었는데,
단기간 임대로 AC밀란에 합류했었습니다.

그때의 저의 흥분이란 말로 표현을 할수 없었습니다.
호나우지뉴와 베컴을 한자리에서 만날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잉글랜드의 대표팀 주장이자 세계에서 가장 프리킥을
잘 구사하는 베컴과 외계인르로 불리우는 호나우지뉴의 만남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때 베컴은 LA갤럭시 소속이었고, AC밀란으로 6개월간 임대가 되었습니다.
그때 AC밀란의 미드필더진을 살펴보자면,
카카,호나우지뉴,피를로등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베컴까지 합류해서 꿈의 드림팀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당시 제 기억으로는 피를로가 장기간 부상이었기에,
전담키커가 부족했고,급하게 베컴을 미국에서 임대영입을
한것으로 기억이 되네요.

조금 나이가 있는 미드필더들이였지만,
킥력은 그 어떤 팀의 미드필더보다 월등히 좋았습니다.
그 후 베컴은 자신의 옛 소속팀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일전도 치루었습니다.
베컴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유스 출신 이었고,
알렉스 퍼거슨의 수제자 이기도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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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워낙 잘생겨서 축구선수를 하지않아도 패션모델로도 충분히 대성공했을
거라는 기사가 많았었고, 현재 나이가 들었지만 아직도 영화배우처럼
멋진 스타일을 가지고 있습니다.
AC밀란에서 비록 큰 활약은 못했지만 드림팀의 일원으로써 축구를 즐기는
그의 모습은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이제 세월이 지나 이브라히모비치가 그 역활을 해줬으면 합니다.

AC밀란은 레전드급 선수가 참 많은 팀입니다.
이번에도 이브라히모비치의 영입으로 정말 엘리트공격수가
많이 거쳐가는 명문팀입니다.
저는 이브라히모비치가 AC밀란에서 분명 성공할거라고 믿고있습니다.
AC밀란에는 6명의 공격수가 있었으나 너무나도 활약이 저조했습니다.
이번 영입으로 다시금 명성을 찾길 바라고 있습니다.

이브라히모비치는 예전에도 AC밀란에서 활약한적이 있고,
팀의 적응에는 문제가 없을겁니다.
이브라히모비치는 AC 밀란 선수로 이적한 후 마지막으로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찾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38세의 스트라이커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는 195cm이라는 큰 신장과 긴 다리를 가지고 있고.
화려한 개인기와 좋은 헤딩, 스피드 좋은 제공권등 슛터에게 필요한 자질을 모두 가지고 있는 최고의
선수라고 할수 있습니다.저도 개인적으로 상당히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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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많긴 하지만 충분히 조커로써 쓸수있습니다.
스웨덴의 스트라이커 이브라히모비치는 이탈리아 클럽의
이전의 영광을 돼 찾으려한다고 말을 하였는데요.
팀의 마지막 세리에A 리그 우승은 2011년 이브라히모비치와 함께였습니다.
“나는 로쏘네리(AC Milan의 유니폼 색상을 의미) 마스코트가
되려고 여기에 오지 않았다” 고 기자 회견에서 강조했는데요.

“나는 내가 가질 수있는 마지막 아드레날린(여흥, 흥분, 즐김) 을 찾고 있다.”
내 나이엔 무조건 돈보다 도전이다”라고
자신의 이야기를 하며 팬들을 열광시켰는데요!!

이브라히모비치는 350만 유로의 6개월 계약을 맺고
1년 더 연장할 수 있는 옵션으로 체결한 그가
“이 6개월간은 건강 관리와 컨디션 관리를 하며
좋은 결과를 제공 할 수 있는 열쇠 일 것”이라고 말하고,
덧붙여 말하면서 팬들이 더욱 환호 하기도 하였는데요

“난 여기에만 머물러 있지 않을 것이다. 여기에 있기만
한다면 그것은 나에게 흥미가 없다”고 덧붙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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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년에 클럽을 떠난 뒤 이브라히모비치는 파리생제르맹,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및 LA 갤럭시에서 뛰어왔습니다.

한편 유럽챔피언을 7번이나 차지한 AC밀란은 지금은
길을 잃고 현재 세리에A 리그에서 11위에 올라 있는데요
아주 비참한 성적이네요.

이브라히모비치는 “나는 클럽을 돕기 위해 왔다.
우린 훨씬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지만
한 번에 한 경기씩 해결하면서 가자. 이건 100m
단거리 경주가 아니라 마라톤”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발언은 제가 볼 때 정말 멋있는 것 같습니다.
명언처럼 보이기도 하고요. 정말 멋있는 선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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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즈보니미르 보반(Zvonimir Boban) 최고의 축구 감독은 우리 클럽이
“이브라히모비치와 같은 특별한 선수를 다시 환영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가 팀과 분위기에 미칠 영향에 대해 매우
긍정적이고 결과가 필요할 것이 분명하다”고 덧붙였는데요.
즈보니르 보반 감독이 이브라히모비치 선수를 정말 신뢰하는 것 같죠??

예전 아탈란타와의 경기에서 5-0으로 크리스마스 전 패배로
여전히 비틀거리고 있는 AC밀란인데요. 보반 감독은
“즐라탄의 넓은 어깨 뒤로 숨지 말아야 한다.” 면서
“우리 구단은 이번 시즌의 방향을 바꿀 필요가 있고
이브라히모비치의 존재가 우리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을 했습니다

새로운 21번 유니폼을 입을 이브라히모비치(Ibrahimovic)는
가능한 한 빨리 복귀하여 “오늘은 밀라노에서 친선 경기라도 펼치고 싶다”는
자신의 포부를 밝히면서 하루빨리 복귀에 열을 가하고 있습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Cristiano Ronaldo)와의 결투는 흥미로울것”이라고
이브라는 말했는데요. 저도 개인적으로 기대가 됩니다.
빨리 리그가 재개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AC밀란의 부활을 꿈꾸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