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리그 뉴캐슬 이적 뉴스와 루머

안녕하세요 토토사이트입니다.
최근 뉴캐슬이 오일 머니에 인수될 예정인데요.
만수르 보다 재산이 많다는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가 인수 할예정인데요.
오늘은 그중 자금력으로 뉴캐슬로의 이적과 연관된 선수들과 감독을 알아보고 간단히 소개해 보겠습니다.

이적 예정인 선수를 먼저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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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페 쿠티뉴 – 브라질 출신 선수답게 삼바축구의 드리블을 종종 보이곤 합니다.
브라질리언 특유의 리듬감 있는 발재간에 더불어 상체 페인팅이 잦은 드리블을 구사해
순수 스피드 자체가 빠른 선수가 아님에도 상대 수비가 막기 상당히 까다로운 선수입니다.
본인이 선호하는 포지션은 윙어로 중앙 미드필더 역할도 곧잘 소화합니다.

윙어이지만 중앙 지향적으로 플레이하는 성향을 보입니다.
주로 온더 볼 상황 시 터치라인 쪽으로 가다가 중앙으로 꺾어 들어가 중거리 슛을 노리는 스타일입니다.
브라질 국가대표에서는 티테 감독이 부임하고 나서 주전으로 도약해 오른쪽 윙어나 중앙 미드필더로 출전했습니다.
왼쪽엔 네이마르가 버티고 있기 때문입니다.

네이마르가 부재 시 세컨드 스트라이커 역할도 잘 수행합니다.
특히 리버풀 FC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호베르투 피르미누와의 호흡을 잘 맞춥니다.
뛰어난 발재간과 민첩함, 거기다 날카로운 킬패스와 1대1 패스연계까지
공격형 미드필더로서 아주 탄탄한 개인 전술을 갖췄습니다.

뉴캐슬은 재능있는 브라질 출신의 선수 쿠티뉴와 영입 계약을 맺는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바르셀로나는 그의 에이전트인 기아 조라브치안에게 쿠티뉴의 미래에 대해 협상할 수 있는
여지를 주면서 7천만 파운드가 조금 넘는 돈을 뉴캐슬에 요구할 것으로 보입니다.
뉴캐슬은 바이에른 뮌헨이 현재 임대중인 쿠티뉴를 완전영입 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바르셀로나와 그를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 데려오기 위해 협상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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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 로즈 – 많은 활동량, 적극적인 공격 가담 능력을 갖춘 선수지만 부족한 크로스 능력과
간결하지 못한 온더볼 플레이 덕분에 많은 오버래핑 시도만큼의 효과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빠른 발과 왕성한 활동량을 갖춤과 동시에 부족한 판단력과 윙어처럼 공격하고 싶어 하는 성향 덕분에
3백이 아닌 윙어가 배치된 대형에서는 상당히 탐욕적으로 플레이한다는 평가가 주를 이룹니다.
뉴캐슬은 토트넘과 로즈의 임대 기간 연장을 위해 협상하고 있습니다.
토트넘 또한 로즈의 임대연장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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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르단 샤키리 – 엄청난 발기술이 특기로 엘 라스티코, 팬텀 드리블 등 상대를 농락하는 고난도의 개인기도 많이 선보입니다.
단신임에도 불구하고 파워가 매우 좋은 선수인데 이를 바탕으로 킥력과 몸싸움에도 강점을 보여줍니다.
세트 플레이에서 우수한 키커로 활용될 수 있고 팀의 공격이 안 풀릴 때 가공할 만한 위력의 왼발 중거리 포를 가동해
전세를 뒤집는 데 능하며, 다부진 몸과 작은 키에서 나오는 낮은 무게중심을 이용, 상대방과 몸싸움에서 거의 밀리지 않습니다.

윙으로 뛸 때는 기본적으로 오른쪽에서 안쪽으로 짤라 들어와 키패스나 슈팅을 노리는 인사이드 포워드의 전형을 보여주며,
좀 더 전방위적인 기여를 할 수 있는 프리롤 플레이메이커로도 뛸 수 있습니다.
리버풀 미드필더 제르단 샤키리는 올여름 뉴캐슬의 주요 영입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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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살로 이과인 – 강력한 슈팅 능력과 빼어난 결정력을 갖춘 스트라이커입니다.
특히 오프사이드 트랩을 절묘하게 피하면서 순간적으로 1:1 찬스를 만들어내는 능력이 일품입니다.
왼발 오른발 가릴 것 없이 정확한 슈팅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슈팅 스킬도 나쁘지 않습니다.
문전에서 침착함이 동시대의 공격수 중에서도 최정상급에 속합니다.

볼터치 또한 피니셔 스타일치고는 좋은 편입니다.
물론 정상급 스트라이커치고는 비교적 안정감은 떨어지지만, 퍼스트 터치는 꽤 괜찮습니다.
그러한 터치를 기반으로 간결한 피니쉬를 하는 것이 그의 특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뉴캐슬과 울버햄튼은 예전 첼시 스트라이커에게 프리미어리그에서 뛸 수 있는 두 번째 기회를 제공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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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두 쿨리발리 – 프랑스 국적의 선배인 릴리앙 튀랑을 롤모델이라고 밝힌 바가 있는데,
실제로도 플레이 스타일이 비슷합니다.
주 위치가 센터백에 오른쪽 풀백도 소화 가능하고, 빠른 주력과 정확한 태클링 등이 그러합니다.

센터백의 덕목인 대인마킹, 공중볼, 태클링, 몸싸움 뭐하나 빠질 것 없는 타고난
파이터형 수비수가 갖춰야 할 덕목을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상대가 일정 구역 안에 들어오면 어김없이 성큼성큼 달려들어서 제압하는 것이 특기입니다.
웬만한 선수들은 쿨리발리와 직접적으로 부딪히면 거의 해답이 없습니다.

무엇보다도 이런 괴물 같은 대인 수비능력을 지녔으면서 발밑이 엄청나게 부드러우며
한 명은 쉽게 젖혀낼 수 있는 드리블 등 섬세한 테크닉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여기에 15/16 시즌을 넘어가면서 상당히 정교한 패스를 갖추게 되었고
지금은 아예 후방 빌드업의 핵심으로 조르지뉴 외에 나폴리에게 또 하나의 빌드업 옵션으로 완전히 자리를 굳혔습니다.
최근 뉴캐슬은 나폴리의 센터백 쿨리발리에게 리버풀보다 더 좋은 제안으로 이적 제의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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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딘손 카바니 – 안정된 신체조건, 빠른 속도, 왕성한 활동량, 좋은 체력을 바탕으로 유기적이고 부지런히 뜁니다.
굉장히 전투적으로 뛰어다니는 선수로, 준수한 슈팅과 패스 능력은 물론
양발을 자유롭게 사용하며, 헤더 능력도 괜찮은 편입니다.

공격수인데도 불구하고 수비능력이 뛰어난 편으로 수비가담이 활발합니다.
무엇보다 공의 움직임을 동물적으로 추격하는 오프더볼 움직임은 최고 수준에 올라와 있습니다.
강인한 신체 능력답게 킥력도 수준급입니다.
페널티박스 왼쪽에서 먼 쪽 포스트를 겨냥한 오른발 감아 차기는 주 득점 루트라 할 수 있을 정도로 매우 날카롭습니다.

카바니 본인도 이런 기회가 오면 무조건 시도하는 편입니다.
뉴캐슬은 다수의 거물급 선수들 사이에서 포워드를 영입하기 위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파리 생제르맹은 그에게 새로운 계약을 제안할 것으로 예상되지 않습니다.
뉴캐슬은 이 우루과이와의 국가대표 선수와의 계약에 힘을 얻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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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레스 베일 – 무엇보다도 무시무시한 속도가 가장 큰 장점으로,
베일이 마음먹고 치고 달리기를 시도한다면 마이콘과 하비에르 사네티 정도 되는 빠른 수비수들도 가볍게 따돌립니다.
속도만 놓고 본다면 우상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보다도 빠르며,
상대가 라인을 올려서 뒷공간이 생긴다면 베일이 치고 달릴 걸 알고도 막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2011-12시즌과 2012-13시즌에는 프리미어 리그 최고의 재능으로 평가받았으며,
레알 마드리드 이적 후에도 수많은 놀라운 골을 만들어냈습니다.
다만 18~19시즌 즈음부터는 부상을 많이 당해서인지 풀 스프린트나 치고 달리기를 하는 경우도 많지 않고
기본적으로 빠르긴 해도 특장점이라 할 정도로 빠른 모습은 아닙니다.

대신 강력한 킥 능력과 축구센스를 활용하는 플레이를 많이 하는 편입니다.
가레스 베일은 뉴캐슬의 3억 파운드의 인수가 완료되면 그를 영입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고 있지만,
그가 뉴캐슬로 이적할 가능성은 전혀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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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 이적 설에 관련된 감독들도 살펴보겠습니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6위권 밖 프리미어리그 구단 운영에도 개방적이라며
잉글랜드나 해외 어느 곳에서든 감독 복귀를 열망하고 있습니다.
뉴캐슬의 새 구단주는 포체티노를 세인트 제임스 파크의 차기 감독 1순위로 선정하고
그에게 연간 1,900만 파운드를 지급할 용의가 있습니다.

뉴캐슬은 이번 달에 포체티노를 감독으로 임명할 경우
토트넘에 1,250만 파운드를 지급해야 하지만 5월 31일 이후에는 아무 대가 없이 계약할 수 있습니다.

라파엘 베니테즈 – 스페인 출신의 베니테즈 감독은 새로운 구단주의 아래에 있는 뉴캐슬에 돌아가고 싶어 합니다.
포체티노 감독이 불발될 경우 베니테즈 감독이 대안으로 들어올 것으로 지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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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이있다면 떠나는 선수도 있는데요 뉴캐슬을 떠날 것으로 예상되는 선수들도 살펴보겠습니다.

매튜 롱스태프 –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롱스태프의 이탈리아 클럽 우디네세로의
이적을 막기 위해 롱스태프에 대한 새로운 계약을 제안했습니다.
롱스태프는 자유 이적으로 우디네세에 입단하면 뉴캐슬의 프리미어리그 라이벌 왓포드에 입성하게 됩니다.
뉴캐슬에서 매주 850파운드를 벌고 있는 이 20세의 선수에게 이탈리아 구단이 그에게
주 3만 파운드의 계약금과 함께 5년 계약을 제안하자 그가 세인트 제임스 파크를 떠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하비에르 만키요 – 2016년 8월 25일 완전 이적 옵션을 포함해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선덜랜드 AFC로 임대되었습니다.
하지만 선덜랜드가 강등되어 완전히 이적하지 않았고, 라이벌인 뉴캐슬로 3년 계약을 맺고 이적했습니다.
뉴캐슬에선 전보다는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베니테즈의 뉴캐슬에서 3백의 윙백 역할에 딱 맞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18-19시즌부터 주전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19~20시즌에는 누구보다도 안정적인 수비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레알 베티스는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오른쪽 수비수 만키요의 에이전트와 이적 협상을 진행 중입니다.

스티브 브루스 – 현재 뉴캐슬 감독인 스티브 브루스는 뉴캐슬의 인수합병이 성사될 경우 뉴캐슬을 떠나야 한다고 인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