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이 주목하는 21세기 풀백 유망주 알렉산더 아놀드

수비에 있어 빈틈이 보이지만 엄청난 공격력을 갖춘 풀백

이번 시즌 8개의 도움을 기록하며 맹활약중인 선수

안녕하세요 토토사이트입니다.
요즘 축구의 추세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유럽이 주도하고 있는데요. 제일 유명하기도 합니다.
운영, 전술, 포메이션을 비롯하여 포지션의 정의, 선수들의 역할까지 큰 틀부터 세부적인 부분까지
유럽 축구는 그 어떤 대륙보다 앞서는 모습을 보입니다.
그 중, 각 리그를 대표하고 있는 빅클럽들이 트렌드와 경기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탄탄한 시스템을 바탕으로 하여 유능한 선수들을 키우는 것은 물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되어지면
막대한 자금력을 통해 뛰어난 선수들을 영입하고 발굴해냅니다.
그리고 유능한 선수들을 활용해 요즘 축구에 최적화되는 전술을 펼치면서 매해 빠르게 뒤바뀌고 있는 치열한
축구판에서 살아남기 위해 노력하고 또 노력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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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의미에서 최근 축구계에서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포지션이 있는데요. 바로 풀백인데요.
측면 수비수입니다. 70~90년대까지만 하여도 측면 수비수, 풀백의 역할은 수비에만 집중이 되었습니다.
공격력이 약해도 수비력만 좋다면 그만이었는데요.
그러나, 21세기에 접어들어서는 풀백들은 이제 수비만 하고서는 살아남기는 힘들어졌습니다.

물론, 수비수라는 포지션이란 것은 변함이 없고 수비가 기본이 되어야 하는 것이 사실이지만 더 유명한 구단,
그리고 더 큰 무대에서 활약을 하려면 수비뿐 아니라 공격에서도 빛을 발해야 합니다.
그렇기에 수비가 조금 떨어진다고 하여도 전술적 움직임과 공격력이 뛰어나다면 높게 평가를 받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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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뮌헨, 리버풀, 맨시티 등 우리가 많이 들어봤고,
잘 알고 있는 대형 클럽들은 상대적으로 자신들이 주도하는 경기를 만들어 가는데요.
그리고, 빅클럽을 상대하고 있는 팀들은 수비적으로 경기 운영을 펼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런 상황에서 풀백을 활용하는 전술이 보다 많은 경기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풀백을 활용하여 상대 수비진의 숫자에 맞춰 공격 숫자를 늘리는 것이 그 포인트입니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숫자 싸움에서 밀리게 될뿐더러 자연스럽게 공격 기회를 잡았지만
돌파하지 못하고 고립되는 상황을 맞이하게 됩니다.

그렇다 보니, 유럽의 빅클럽들은 공격의 다양함,
주도권을 잡을 수 있는 파워를 가진 풀백 포지션의 선수를 선호하는 편입니다.
유능한 풀백 선수는 빠른 스피드를 기본으로 하고, 여기에 압박을 받는 상황에서 헤쳐 나오는 기술,
날카로운 크로스와 슈팅을 수행할 수 있는 킥력까지 갖춘 다재다능한 풀백을 말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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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20살의 된 어린 청년이 프리미어리그에서도 가장 격렬한 라이벌 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르게 된다면 그 떨림은 얼마나 될까요??
지난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 리그 우승을 다투는 전통의 강호 리버풀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의 노스웨스트 더비 경기가 펼쳐진 이래,

리버풀의 주전 풀백 나다니엘 클라인의 부상으로 인해 갑작스럽게
리그 선발 데뷔전을 가지게 된 선수가 있는데요.
바로 리버풀 FC의 66번, 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 선수입니다.

리버풀은 2019-20시즌 20승 1무라는 놀라운 성적을 기록하며 아직 시즌이 채 끝나지 않았지만,
리그 우승을 확신하고 있습니다.
리버풀은 현재 놀라운 횡보를 보일 수 있는 좌우 로버트슨, 알렉산더 아놀드라는 유망주들을
보유하고 있어 앞으로도 팬들이 기대하는 바가 큰데요.
알렉산더 아놀드는 아직까지 수비에 있어 빈틈을 보이고 있지만 그것을 감안하고도 공격력을 갖춘 선수입니다.

풀백보다는 윙백에 가까운 선수이니만큼 공격적으로 높은 위치까지 올라가게 되며 자신의 공격력을 맘껏 뽐내고 있습니다.
올 시즌 상대의 밀집 수비에도 불구하고 리버풀은 알렉산더 아놀드의 뛰어난 킥력으로 경기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있습니다.
올 시즌에도 이미 벌써 8개의 도움을 기록 중에 있는 알렉산더 아놀드 선수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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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풀백이지만 플레이메이커급 공격력을 보여주며 현재 풀백의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축구에서의 풀백이 어떻게 진화해야 하는지 가장 잘 보여주고 있는 선수,
오늘은 그에 대해 짧게 소개하며, 추후 많은 사람들이 그에게 궁금해하는 질문과 함께
그의 이모저모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1998년 리버풀에서 태어난 아놀드는 6살에 리버풀 아카데미에 입단하며 프로선수를 꿈꿨습니다.
수비형 미드필더와 우측 풀백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아놀드는 유스팀에서 벤 우드번, 오비 에자리아 등과 함께
리버풀의 미래를 맡길 만한 선수로 천천히 성장해 갔습니다.
그리고 이번 2016-17 프리시즌부터 1군 경기에 간간이 출전하기 시작했습니다.

시즌이 시작된 후 지금까지 플리머스와의 리그 컵 2경기에 풀타임 출전했고,
ELF 컵에서도 3경기에 모습을 보여주며 1군 안착에 긍정적인 행보를 보이고있는 중입니다.
그의 가장 큰 장점은 활동량, 패싱에 있습니다. 풀백에 걸맞은 활동량과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ELF 컵 경기 어시스트,

맨유와의 리그 경기에서 간헐적으로 롱패스를 시도하는 모습을 보면 패스 센스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놀드의 잠재력을 인정한다는 듯이 리버풀의 레전드인 제이미 캐러거는 “리버풀의 유망주 계보를 이을 선수”라 감탄했고,
스티븐 제라드 역시 자서전을 통해 아놀드를 칭찬하기도 했을 정도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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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주변에는 그를 성장시킬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진 선수들이 엄청 많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아놀드 선수가 존경하는 선수로써 엄청난 활동량과 공격 가담, 수비까지 환상적인 모습을 보이며
토트넘의 카일 워커와 함께 삼사자 군단의 우측을 책임지고 있는 클라인을 꼽을 수 있습니다.
아놀드 선수가 아직은 클라인에 한참 미치지 못하는 것이 사실이지만,

그의 옆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면 아놀드에게도 분명 기회가 찾아올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유망주를 기용하는데 소극적이지 않은 위르겐 클롭 감독의 존재 역시 아놀드 선수에게 성장의
요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이 축구계의 의견입니다.

한 방송국에서 사람들이 아놀드에게 궁금해하는 질문을 모아서 인터뷰했는데요.
이 질문들과 함께 아놀드 선수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Q. 많은 사람들이 당신이 풀백 포지션을 섹시하게 만든다고 하는데요, 어떤 생각을 하고 있으세요?
A. 사실 제 경기가 섹시한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열심히 하는 모습을 좋게 봐주시니 감사할 따름이긴 하지요.
그런데 풀백 포지션은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간소하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경기장을 빠른 속도로 오가며 방어를 열심히 해야 하는데 생각보다 몸이 따라주지 않는다고 느낄때가 많습니다.
저의 중점은 섹시한 플레이에 있지는 않습니다, 본질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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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당신의 포지션 변화는 어떻게 일어났나요?
A.미드필더에서 라이트백으로 포지션 변경을 했는데, 닐 크리 첼리, 알렉스 잉글 소프 덕분입니다.

Q.미드필더였는데 수비수로 바꾸게 되고 나서 어려운 점은 없었나요?
A.쉽지는 않았지만, 오른쪽에 있을 때 제가 플레이를 더 잘한다고 생각합니다.
중간중간 나의 포지션에 대해 헷갈릴 때가 있긴 하지만, 현재 포지션에 충실하려 하고 있습니다.

Q.일부 사람들은 본인의 나이를 잘 가늠하지 못하는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A.경기를 하는데에 있어 나이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제 머리에는 타이틀 레이스, 결승 진출, 믿음직한 팀원 생각이 항상 자리하고 있습니다.
매 경기마다 최선을 다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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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당신의 야망은 어떤 것인가요?
A.저의 야망이라. 우선 저의 야망은 자신을 이기는 겁니다.
다른 사람을 라이벌로 삼는 것이 아닌 저 자신 말입니다.

Q.리그 우승 가능성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A.매번 이기길 바라고 있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응원해준 팬들이 있어 이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우승을 꼭 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생각보다 냉정한 편입니다. 매번 승리의 여신이 제 편을 들어주지는 않는 걸 보면요.

Q.지난 18개월 동안 자신의 모습을 요약해본다면?
A.사실 이렇게까지 빨리 성장할 수 있을지 몰랐습니다. 이러한 기회를 얻게 된 것에 항상 감사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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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여름에 경기가 있습니다. 얼마나 더 우승할 것 같나요?
A.팀원들의 사기는 충분합니다. 충분히 이길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Q.당신은 축구를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습니까?
A. 저희 형제는 체스를 좋아했습니다. 체스를 하며 경쟁력이 주가 되는 싸움을 좋아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러다 시작하게 된 것이 축구입니다. 체스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재미있었죠.

Q.형제들과의 축구 시합이 오늘날의 축구 선수가 될 수 있도록 도와 주었습니까?
A.아빠가 처음 축구를 접하게 해주셨지만, 경기를 하는 데에 있어서는 형제들이 많은 영향을 끼쳤습니다.
형제들과 축구하며 즐거웠고 이 일을 좀 더 제대로 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재 풀백은 경기의 흐름을 바꿀 수도, 뒤흔들 수도 있는 게임 체인저이자 게임메이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드리블, 크로스, 패스, 슈팅 등 여러가지능력을 고루고루 갖춰야 하며 전후방에서 경기를 제대로 풀어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결정적인 순간에 그들이 보여주는 공격적인 재능들은 경기의 결과마저도 바꿀 정도로 그 파워가 대단한데요.
21세기는 융합의 시대고 이는 축구에서도 해당됩니다. 이제 한 가지만 잘해서는 어려운 세상인데요.
수비수 역할 뿐이 아니라 다방면의 능력을 갖추고 있는
젊은 나이의 막강한 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 선수, 앞으로 그의 눈부신 미래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