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전해드릴 내용은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FC에서
활동하고 있는 두선수의 이적설 인데요.

리버풀FC의 주전 수비수인 버질 반 다이크선수(Virgil van Dijk)와
골키퍼 알리송 베커(Alisson Ramses Becker)선수의 이적설이
돌고 있습니다.

그러나 두 선수가 리버풀FC와 “재계약이 임박하였다.”는 이야기입니다.
제가 한번 정리해 보겠습니다!!

버질 반 다이크선수는 1991년생으로 올해 30세(만 29세)의 나이로 네덜란드 출신의 수비수인데요.
버질 반 다이크선수가 청소년기 처음 축구를 시작했을 때는 라이트백 포지션으로 활약을 하였는데요.
갑작스럽게 키가 약20센치가 크면서 센터백으로 포지션을 변경해서 현재까지도 뛰고 있다고 하는데요.
2011년 7월 FC 흐로닝언(네덜란드 리그)에서 데뷔를 했는데요. 그의 나이 20살때였습니다.

2년 후 2013년 7월 셀틱FC(스코틀랜드 리그)로 이적하여 활동하다
2015년 9월 사우샘프턴FC(잉글랜드 리그)로 이적하며 프리미어 리그에서 활동했는데요.
재작년 2018년 1월엔 명문 축구팀 리버풀FC로 이적하여 주전 수비수로 활약하고 있는데요.
특유의 큰 신장을 이용하여 그의 수비는 축구 팬들 사이에서는 “통곡의 벽” 이라고도 불리는 선수입니다.
침착하고 정확한 볼 터치와 수비력을 가지고 있으며 큰 키와 좋은 체격으로 몸 싸움 또한 잘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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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프로축구선수협회(PFA)에서 주관한 시상식에서 2019 PFA 올해의 선수로 뽑혔는데요.
유럽축구연맹(UEFA)에서 주관하는 시상식에서도 2019 UEFA 올해의 선수로 발탁되었습니다.
하지만 버질 반 다이크선수는 처음에는 눈에 크게 띄는 선수는 아니었는데요.
2013년도 셀틱FC 팀으로 이적할 당시 한화 약 26억(260만 파운드)를 받고 이적하였는데요.
유명 선수들에 비하면 턱없이 낮은 금액이라 당시 셀틱FC의 감독님은 그의 이적료가
고작 260만 파운드(한화 26억)인 것에 매우 의아해했었는데요.

셀틱FC에서 활약할 당시 스코티시 슈퍼컵 우승, 스코티시 프리미어리그 우승이라는 성적을
팀에게 안겨 줬는데요. 그는 정말 실력 있고 존재감 있는 선수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당시에도 다른 명문 축구클럽에서는 관심이 없었다고 합니다.
(2013년도에는 잘하는 미드필더, 공격수가 전성기였는 선수가 많아서 수비수는 3순위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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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질 반 다이크선수와 같은 구단에서 활약하는 브라질 출신의 골키퍼 알리송 베커 선수도
이적설이 있었지만 리버풀FC와 재계약이 임박했다고 하는데요.
수비수에는 다이크 선수가 있었다면 골키퍼에는 알리송 베커선수가 있습니다.
알리송 베커선수는 브라질 출신의 골키퍼인데요. 현재 가장 핫한 선수 중 한 명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베커선수는 1992년생으로 올해 29세 만 28세인데요. 세계 골키퍼 랭킹 2위에 등극하면서
명성을 더 얻고 있습니다. 2013년 1월에 브라질리그 SC 인테르나시오날 팀에서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하는데요. 그 후 2016년 7월 AS 로마(이탈리아 리그)로 이적하며 본인의 입지를 더 쌓습니다.

베커 선수가 AS로마에서 활약할 당시 AS로마 = 알리송골키퍼 라는 공식도 생겼었는데요!!
그 후 2018년도 러시아 올림픽에서 브라질 국가 대표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많은 러브콜을 받았는데요.
같은 해 2018년에 프리미어리그 FC 리버풀로 입단하며 세계 최고 골키퍼로 자리를 잡습니다.

2019년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워즈 남자 골키퍼 상을 받으며 확인 사살을 하기도 했는데요.
알리송 베커선수가 2018년도 리버풀FC로 이적할 당시 7,250만 유로(한화 958억) 엄청난 몸값을
자랑했는데요 2018년도 러시아 월드컵에서의 활약도 몸값 상승에 한몫 톡톡히 한 거 같습니다.
2019년도 챔피언스 리그 우승 또한 베커선수의 커리어라고 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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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크 선수가 “통곡의 벽”이라고 불린다면 베커선수는 “최후의 보루”라고 불리는데요.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에서 손흥민 선수의 슈팅을 연달아 막아내며 손흥민 선수도 곤혹을 치뤘는데요.
지금 까지 경기만 봐도 두 선수에게 왜 이런 타이틀이 붙었을까 이해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축구 선수중 타이틀이 있다는 건 성공했다.”라고 생각합니다.

공격이면 공격 수비면 수비 백업이면 백업 등 축구에서 자신이 가장 잘하는 기술이 강조되면서
나오는 타이틀인데 사람들 마음속에 더 깊숙이 자리 잡을 수 있는 거 같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한국에서도 유명 선수를 부르는 타이틀이 몇 가지 있습니다. 몇 가지만 알려드린다면
호날두 유명한 선수죠!! 우리 형, 호탄두, 레코두, 챔스의신등이 있습니다.(호나우두X)
메시 선수 같은 경우 메시아, 메갓, 우리 갓, 메노스, 킹시, 메갓(GOD)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별명, 타이틀이 있다는 건 정말 사랑받고 있는 선수라고 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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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22일 영국 축구 매체에서 버질 반 다이크선수와 알리송 베커선수에게
눈독 들이는 명문 클럽이 현재 많이 있고 대표적으로 유벤투스에서 영입 시도한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요.
유벤투스는 이탈리아의 명문 축구 클럽으로 유명한 선수들이 대거 포진하고 있는 클럽인데요.
현재로서는 버질 반디아크선수와, 알리송 베커선수는 리버풀FC에 남을 것이라고 하는데요.

리버풀FC 감독 위르겐 클롭(Jurgen Norbert Klopp) 또한 2023년도에 계약이 종료되는 벤 디아크선수를
반듯이 사수해서 재계약한다는 입장인데요. 벤 디아크 선수와 마찬가지로 베커선수또한
무조건 재계약을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역시 최고의 선수 답게 러브콜을 많이 받는데요.
제가 생각했을 땐 반 디아크선수와, 베커선수 둘 다 재계약을 할거 같은데요.

처음 베커선수가 리버풀FC에 영입 되었을 때 했던 멘트를 보면 쉽게 팀을 떠날 것 같진 않습니다.
그의 인터뷰를 보시면 알 수 있는데요. 2018년도 리버풀FC 영입 당시에 알리송 베커선수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정말 행복하다. 승리밖에 모르는 이런 명문 구단의 유니폼을 입게 돼서 기쁘다. 내 꿈이 이루어졌다.”
“리버풀FC의 일원으로 제 커리어와 명예에 있어 거대한 발걸음을 내디뎠습니다.”
본인 스스로가 매우 만족하며 자랑스럽다는 인터뷰를 하였는데요. 리버풀FC에 대한 애정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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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FC에서 세계적인 수비수가 될 수 있었던 버질 반 다이크선수도 리버풀FC에 남을 것 처럼 보이는데요.
디아크선수는 2018/19시즌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우승의 이바지 하였고,
네덜란드 국가대표팀으로 2018/19 UEFA(유럽축구연맹) 네이션스 리그에서 준우승을 차지 하는 등
네덜란드 축구 국가대표팀에서도 활약하였습니다. 역시 그는 현재 세계 최고의 센터백 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최근 인터뷰에서 코로나 19 바이러스 여파로 인한 프리미어리그(EPL) 무관중 경기에 대해서도
반 다이크선수는 며칠 전 인터뷰를 한 적 있는데요. 그는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팬 없이 우승한다면, 처참한 것”이라 하며 팬, 관람객들에 대한 애정도 표현했었는데요.
역시 세계 최고라는 수식어는 괜히 붙는 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무관중 프리미어리그 경기라면 좀 어색할 거 같기도 하고 힘이 안 날 거 같은 느낌도 드는데요.
티브이로 중계를 보거나 컴퓨터로 중계를 보는데, 관중석에서 응원 하는 모습도 축구에 있어서
아주 중요한 문화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해외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하루빨리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가 조속히 해결되고 시즌이 조속하게 재개되길 기다리고 있는 거 같습니다.
저도 축구를 좋아하는 팬으로서 하루빨리 얼른 치료제가 개발되어 원활한 경기 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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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사태가 이어지는 가운데 리버풀FC 구단의 미담도 전해지고 있는데요
현재 4월 30일까지 경기가 중단된 상태에서 선수, 스탭, 구단 직원 등 자가격리를 하며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천하고 있는데요. 리그가 중단된 기간 동안 리버풀FC 구단 직원들은
출근 대신 지역 사회 질서 유지를 위하여 봉사활동에 투입된다고 하는데요.
현재 시국 동안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곳에서 질서 통제를 위해서 활동한다고 하는데요.

마트, 노약자 보호, 주차 도움 등등 여러 곳에 투입되어 봉사 활동을 진행할 것이라고
리버풀클럽의 CEO인 피터 무어의 SNS를 통해 이런 사실이 전해지면서 역시 리버풀,
존경스럽다, 사랑한다, 훈훈하다등많은 사람들의 응원의 댓글이 달리고 있습니다.
피터 무어의 판단은 다시 한 번 코로나 19 바이러스 사태의 심각성을 알리면서,
현재 힘든 시기에 사람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버질 반 다이크, 알리송 베이커 선수를 제외 하더라도 현재 유명 명문 클럽에서 눈곱아 보는
축구 선수들이 있는데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인터밀란, 파리 생 제르맹, 챌시, 아스날등등
신규 선수 영입을 노리고 있는데요. 현재 유명 축구선수들의 이적 문제도 흥미진진한 거 같습니다!!
저도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중에 한명으로 이런 이적설도 재미있게 보곤 하는데요.
누가 어떤 팀에 가서 조화를 잘 이룰지, 모든 구단이 영입을 하고 싶어 하는 선수가 누군지 등등
축구 경기 외에 또 다른 재미인 것 같습니다~오늘은 이렇게 마무리를 하고요~
다음에 또 찾아오겠습니다!! 마스크 꼭 착용하시고 건강 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