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성처럼 등장한 축구 신예 데이비드 브룩스

영국에서 태어난 1997년생 어린선수

AFC본머스의 촉망받는 어린 미드필더

안녕하세요. 토토사이트입니다.
여러분은 이번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 내에서
가장 주목받는 선수를 한 명 대답하라 한다면 가장 먼저 누구의 이름이 떠오르시나요?
오늘은 셰필드 유나이티드에서 맹활약했으며,
에디 하우 감독의 눈에 띄어 가늠하지 못할 정도의 속도로 발전한 선수 한 명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아마 예상하신 분도 계실 텐데, 오늘 여러분께 소개해 드릴 선수 바로 데이비드 브룩스 선수입니다.

에디 하우 감독이 이끌고 있는 본머스 팀의 상승세는 개막후 계속해서 그 인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의 팀은 지난 3시즌을 걸쳐 ‘젊음’이라는 컨셉을 갖고 꾸준히 발전해왔으며
이번 시즌에는 지난 시즌보다 더 많은 이적료를 사용하여 상위권 도약을 위한 발판이 마련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영입한 3명의 선수 중에서도 셰필드 유나이티드 출신의 97년생 어린
웨일스 국가대표 데이비드 브룩스는 EPL 내에서 가장 인상적인 모습을 남긴 이적생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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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브룩스는 1997년 7월 8일에 잉글랜드의 워링턴 지역에서 태어났습니다.
브룩스는 7세의 나이에 근처 지역 클럽이었던 맨체스터 시티의 유소년팀에 입단을 하게 되며
약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맨체스터 시티의 유소년팀에서 활발히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그러나, 맨체스터 시티의 1군 팀은 스타플레이어들로 중무장 되어 있었고
이때 브룩스는 자신의 기회를 찾기 위해 셰필드 유나이트드의 유소년팀으로 이적을 결심하게 됩니다.

셰필드로 이적한 지 그리 오랜 시간이 지나지 않아 셰필드 유나이티드는 데이비드 브룩스에게
프로 계약을 제시했으며 브룩스는 이때 자신의 첫 계약을 맺게 되는데요.
그러나 계약을 한 지 얼마 되지 않아, 팀은 내셔널 리그의 할리팩스 타운으로 약 2개월 동안
데이비드 브룩스를 임대를 보내게 되고 그는 그곳에 가 2개월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5경기 내에서 1골, 1어시스트를 기록하게 됩니다.

데이비드 브룩스가 본격적으로 기회를 얻기 시작한 것은 2017-18시즌부터입니다.
이 시즌에 브룩스는 본인 첫 프로 무대 골을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요크셔 더비에서 기록하게 되며 눈부신 속도로 성장했습니다.
굉장히 놀라운 점은 이 골이 그가 교체로 들어온 지 단 6분 만에 터졌다는 것이며,
팀은 2:1로 요크셔 더비에서 승리마저 거두게 되었다는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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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크셔 더비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남긴 브룩스는 토트넘과 리버풀이 영입하고 싶은 대상이 되었으며
토트넘의 포체티노 감독, 리버풀의 위르겐 크롭 감독은 그를 영입하려 수차례 스카우터를 보내 그를 관찰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많은 팬들이 이때 “데이비드 브룩스가 더 큰 팀으로 가는 것이 어떻겠냐?”라는 제안을 했지만,
너무 빠른 시기에 메이저 팀으로 가 성공을 거두지 못했던 선수들도 여럿 있었기에
그는 바로 빅클럽으로 이전하는 것보다는 자신의 꾸준한 성장을 위해 소속팀과 재계약을 선택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계속 성공의 가도를 달려가게 되는데요.
브룩스는 이 시즌에 30경기(9경기 선발)에 출전한 뒤, 3골과 4개의 도움을 기록했는데,
그는 166분당 1개의 공격포인트 생산이라는 우수한 기록을 남기며 다음 시즌이 더 기대되는 선수이자,
빠른 시일 내에 빅 리그에서 볼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 선수로 점찍히게 되었습니다.

시즌이 끝나자마자 젊은, 패기를 컨셉트로 밀고 있는 본머스의 에디 하우 감독은
그의 재능을 알아보고 1,150만 파운드라는 거액을 제시했습니다.
본머스에서 더 나은 기회를 보장받을 수 있게 된 데이비드 브룩스 선수는 이 계기로 인해 본머스로 향하게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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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플레이 스타일을 살펴보면 정면보다는 측면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그러나 그는 단지 측면에서 드리블, 크로스를 통하여 기회를 만드는 것뿐만이 아닌 때로는 중앙을 선호할 때도 있습니다.
그가 중앙을 선호할 때는 중앙에서 No. 10 역할을 하게 되며 빌드업에 관여하고
공격적인 패스를 통해 공격수들에게 기회를 만들어 주기도 합니다.

데이비드 브룩스 선수는 본머스의 공격 파트에서 굉장히 많은 기여를 하고 있는 선수 중 하나로 꼽히는데요.
그는 본머스 내에서 팀의 공격을 이끌고 있는 라이언 프레이저와 칼럼 윌슨 다음으로 높은 팀 도움지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는 본머스가 슈팅을 많이 시도하는 팀이 아니고 브룩스 본인이 본머스에서 프리킥, 코너킥을 하는 경우가
그리 많지 않다는 것을 감안햇을 때에 상당히 높은 수치입니다.

더불어, 데이비드 브룩스는 단지 직접적인 찬스로만 이어지는 것이 아닌 이어지는 킬패스를 잘 기록하기도 하고
파이널 시드에서 공격을 하기도 하는 스루패스 또한 능한 선수에 속하기도 합니다.
지난 EPL 10R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브룩스는 사람들에게 굉장히 인상적인 장면을 여러 차례 선사했습니다.

그중 하나는 스몰링의 가랑이 사이를 공략하여 애덤 스미스에게 넣어준 스루패스와
그리고 달려가는 라잉너 프라이저의 속도를 생각하여 절묘하게 생각해 낸 패스였습니다.
물론 이 두 찬스가 모두 골로 연결되지는 않았으나 본머스 팀 내에서도 그리고 타팀의 팬들에게도
이 플레이는 오랫동안 기억될 정도로 굉장히 인상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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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브룩스의 또 다른 장점이라 할 수 있는 것은 바로 남다른 센스인데요.
보편적으로 잉글랜드 2선 유망주들의 경우 안드로스 타운센드와 같이 강력한 피지컬, 킥력 그리고 빠른 발을 보유했으나,
가지고 있는 능력에 비해 제대로 사용하지 못한다는 느낌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그러나, 데이비드 브룩스의 경우 피지컬은 조금 모자랄 수 있어도 자신이 갖고 있는 능력을 최대치로 활용하는 편입니다.

실제 많은 경기에서 데이비드 브룩스는 상대의 동작을 미리 예측하여 상대보다 한 템포 더 빨리 동작을 가져가려 하거나
동료 선수의 움직임을 제대로 파악해 팀에 도움이 되는 유기적인 플레이를 잘 해왔습니다.
실제 본머스 경기를 오랫동안 관찰하게 되면 데이비드 브룩스가 원터치로써 간결히 플레이하는 장면,
또 상대가 압박을 하는데도 턴으로 벗어내어 공격을 이어가는 장면이 자주 눈에 띄며 공격을 마무리 지으려
상대의 빈 공간으로 향하는 장면 또한 상당히 자주 눈에 띄는 편입니다.
그리고 이외에도 힐킥과 같은 상당히 유연한 몸을 가져야 소화할 수 있는 동작들도 무난히 소화하기도 합니다.

축구선수로써 이미 많은 장점을 보유하고 있는 그지만 많은 사람들이 아쉬운 점으로 꼽는 것이 있다면,
타 선수에 비해 작은 피지컬, 그리고 평범한 골 결정력이라 할 수 있습니다.
데이비드 브룩스 선수는 173cm, 62kg이라는 체력을 갖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상대가 피지컬적으로 무자비하게 밀어붙였을 때는 고전을 면치 못하기도 하며 이러한 경우에는 많이 밀리기도 합니다.
그래서 많은 외신들은 그가 더 발전하기 위해서는 가지고 있는 능력에 비해 평범하다고 평가되는 골 결정력을 높여야 한다고 말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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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브룩스는 성인 국가대표팀으로서 웨일스를 맘에 두고 있었고 웨일스로 결정을 하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브룩스는 잉글랜드에서 태어나 잉글랜드에서 축구를 배운 플레이어입니다.
하지만 그는 어쩌면 지금 선택의 갈림길에 선 지도 모릅니다.
그가 프리미어 리그에서 전성기를 보낼 수 있다는 100% 확신은 명확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바로 최근 리스 넬슨, 제이든 산초의 활약으로 인해 그의 미래도 불안해졌기 때문입니다.
지난 몇 년간 분데스리가 클럽들은 영국에서 촉망을 받고 있는 어린 유망주들을 임대 혹은
비교적으로 저렴한 이적료로 빠르게 데려와 큰 재미를 보고 있는 상황인데요.
또한, 상당한 이적료를 투자한다 해도 판매할 때는 2~3배에 해당하는 이익을 기대할 수 있으니
비즈니스 측면에서도 굉장히 좋게 평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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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벤투스는 데이비드 브룩스의 국가대표 동료라 할 수 있는 아스날의 아론 램지를 영입하여
자신들의 스쿼드 퀄리티를 업그레이드시키려는 노력을 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예전과는 다르게 영국 출신들이 점차 다양한 곳으로 진출하고 있으며
브룩스 또한 다른 곳으로 진출을 하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어린 나이에 재능을 갖췄으며 앞으로도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선수인 데이비드 브룩스 선수는
이미 많은 빅클럽들은 그를 영입 리스트 상단에 염두하고 있으며, 더 많은 이적료를 주더라도 데려오고자 하는 포부를 갖고 있습니다.
데이비드 브룩스가 가레스 베일, 아롬 랜지와 같이 스타플레이어가 될 것이라는 보장은 아직 확실히 없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그가 2018-19시즌 프리미어에 등장할 가능성이 높은 리그의 라이징 스타이자
스타가 될 가능성이 농후하다는 선수라는 것입니다.

뭐 하나 빠지는 것이 없는 선수인 데이비드 브룩스.
앞으로도 그의 무궁한 발전이 기대되는데요.
그의 등장으로 인해 변해 갈 축구의 역사에 우리 또한 주목해보면 좋겠습니다.
전 세계를 위협하던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아직도 끝나지 않았습니다.
여러분들 항상 방역에 신경쓰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