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역사상 가장 비극적인 사고

안녕하세요.토토사이트입니다.오늘은 스포츠 역사상 비극적인 사고를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올해 대표적인 사고는 헬기 추락 사고로 세상을 떠난 NBA 레전드 코비 브라이언트입니다.
그가 우리 곁을 떠났다는 것이 믿겨지지 않습니다.
그를 추모하며 그의 사고처럼,정말 어이없고 너무나 안타까운 사고로 세상을 떠난 스포츠 사건 사고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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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뮌헨 항공 참사로 인한 맨유 선수들 사망

1958년 2월 6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축구팀을 태운 비행기가 유고슬라비아에서
레드 스타 베오그라드와 3-3 무승부를 한 후 맨체스터로 돌아오는 길에 뮌헨에 들러 주유하고 있었다.
이후 뮌헨에서 두 번의 이륙 시도를 했으나 실패했고,
세 번째 시도에서 불건성 기름이 증가하여 비행기의 속도 제어 불가능한 상태가 되었다.

비행기는 활주로를 지나 집, 나무 한 그루를 들이받고 오두막을 들이받고서야 멈춰섰다.
이 사고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 8명을 포함해 모두 23명의 승객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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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0 올림픽 루지 사고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 루지선수인 노다르 쿠마리타시빌리 선수가 추락해 기둥을 들이받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21세의 나이로 사망했다.노다르 쿠마리타시빌리는 앞서 아버지에게 대회 트랙이 무서웠고,
추락 당시 시속 90마일 이상을 달리고 있었다고 말한 바 있다.

사고 후, 경기 속도를 늦추기 위해 트랙을 조정했고, 익스트림 스포츠에서 참가자들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더 많은 조치들이 시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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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하키경기 중 사망한 돈 샌더슨

2008년 12월 14일 온타리오 하키 협회의 브란트포드블라스트 vs 휘트비 던롭스의 시니어리그 경기에서
던롭스 수비수“돈 샌더슨”은 블라스트포워드인“코리풀턴”을 글러브로 쓰러뜨렸다.
싸움이 끝날 무렵 두 선수 빙판에 쓰러졌고,샌더슨이 머리를 바닥에 부딪혔다.

결국 샌더슨은 혼수상태에 빠졌고
2009년 1월, 21세의 나이로 사망할때까지 생명유지 장치를 달고 있었다.
돈 샌더슨의 죽음은 하키에서의 싸움의 역할에 대해 전국적인 논쟁을 촉발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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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경기장에서 사망한 야구선수 레이 채프먼

레이 채프먼은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에서 선수 생활을 하는 동안 가장 빠른 야구선수로,
팬들이 가장 좋아하는 스타였다.
1920년에, 29살의 나이에 자신의 팀이 월드시리즈에서 우승한다면 그의 아내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은퇴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1920년 8월 20일 뉴욕 양키즈와의 경기 5회 때,채프먼은 뉴욕양키즈 투수 칼 메이스가 던진 투구를 맞고 의식을 잃었다.

채프먼은일어나경기장에서 걸으려다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사망했다.
채프먼의 죽음으로 야구의 스핏볼(그를 죽게 만든 투구)은 금지됐으며,
몇 십년이 지나 타격 헬멧이 의무화되었다.
그리고 공교롭게도 인디언스는 그 해 가을 첫 월드시리즈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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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빌 마스터슨, 아이스하키 경기 도중 부상으로 사망

매니토바 주 위니펙에서 자란 빌 마스터슨은 덴버 대학에서 4년,마이너리그에서 6년간 하키를 한 뒤
미네소타 노스스타즈로 NHL에 진출했다.
NHL 통산 38경기에 출전한 그는 1968년 1월 13일 California Seals 팀과 열린 경기에서 머리를 부딪히며 빙판에 떨어졌다.

마스터슨은 이틀 후 29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그는 NHL 역사상 얼음 부상으로 사망한 유일한 선수로 남아있다.
빌 마스터슨은 “하키 경기에 대한 인내, 스포츠맨십, 헌신을 가장 잘 보여준 선수”에게
매년 수여되는 트로피로 NHL에 의해 불멸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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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72년 안데스 산맥 비행참사

1972년 10월 13일,올드 크리스찬 럭비팀을 태운 비행기가 산티아고에서
몬테비데오를 향해 가던 중에,안데스 산맥과 충돌해 추락했다.
추락으로 12명이 사망했고,몇 시간이 지나 5명이 더 사망했다.

사고 발생 17일 만에 또 8명이 눈사태로 목숨을 잃었다.
그들을 찾는 것이 취소되었다는 라디오 방송이 보도됐고,식량이 될 만한 것 없는 안데스의 혹독한 환경 속에서 남은
생존자들은 생존하기 위해 전사한 동료들의 살을 먹으며 식인 풍습에 의지해야 했다.
생존자 중 두 명인 로베르토카네사 박사와 난도 파라도는 10일간 얼음과 눈을 헤치며
여행하다가 추락한 지 72일 만에 마침내 도움을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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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955년 르망 레이스 참사

모터스포츠 역사상 최악의 재앙은 1955년 24시간 르망 레이스에서 발생했다.
경주 중 영국 레이스 드라이버 마이크 호손은 주행 하다가 연료 보급을 위해 갑자기 피트로 방향을 바꾸었다.
그러나 호손의 뒤에서 오스틴힐리(스포츠카)에 탔던 드라이버가 핸들을 꺾었고,
벤츠에 타고 있던 프랑스 운전사 피에르레브히와 충돌했다.

그 자동차는 벽에 부딪혀 공중으로 날아갔고,둑을 들이받고 세 조각으로 쪼개졌다.
그 조각들은 군중 속으로 들어가 관중들의 목을 베고,그들을 짓뭉갰다.
현장에 있던 보안대장이 불타는 벤츠에 물을 끼얹었지만, 불을 진압하기는 커녕, 군중 사이로 불똥이 튀었다.
이 충돌로 인한 총 사망자는 80년대에 보고되어 정확하진 않으나, 130명 정도로 추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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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힐스브로 경기장 참사

1989년 영국축구 FA컵 준결승은 리버풀과 노팅엄 포레스트의 경기로,
전년도 준결승의 시합과 똑같이 재림한 것이 특징이었다.

이에 수천 명의 관중들이 힐스브로 경기장을 가득 메웠고,
3,000명 이상의 사람들이 중앙 펜스로 들어가도록 허용됐는데,이는 안전한 기준치를 두배 넘어선 양이었다.
팬들은 펜스 내부에 깔렸고, 일부는 펜스 울타리를 넘어 도망쳤다.

킥오프 5분 후 임시 벽이 무너져 사람들이 서로 위로 넘어졌다.
이 때 사고로 총 96명이 사망하고 700명 이상이 부상을 입었다.

9.로코모티프야로슬라블 항공 참사

2011년 9월 7일, 러시아의 프로 아이스하키팀인 로코모티브야로슬라블은
시즌을 시작하기 위해 벨라루스의 민스크로 향하던 중이었다.
그들이 타고 있던 야크42기가 이륙 직후 볼가 강둑에 추락해 화염에 휩싸였다.

45명의 승객 중 43명이 사망했고, 일주일 후 또 다른 승객이 사망했다.
이 사고는 파볼 데미트라, 루슬란 살리, 칼리스스카스트린스, 브래드 매크림몬 수석 코치 등
NHL 출신 스타들을 잃어, 하키계를충격에 빠뜨리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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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오웬 하트 사건

앨버타의 캘거리에서 태어난 오웬 하트는 전설적인 하트 집안의 12명의 아이들 중 막내였다.
하트 가문은 캐나다 제일가는 레슬링 가문으로 알려져있는데, 6명의 형제와 4명의
친인척의 하트집안 아이들은 캐나다 프로 레슬러이자 아버지인‘스튜 하트’의 지하실에서 ‘더 던전 훈련’을 받았다.

오웬 하트는 1988년 WWE에 입단하여 하트 재단의 일원으로
동생이자 “히트맨”인 ‘브렛하트’ 와 팀을 이루는 등 여러 가지 연기와 함께 프로레슬링을 했다.

1999년 5월 23일, 오버 더 엣지페이퍼뷰에서 홍보의 일환으로, 오웬 하트는 마구(말을 묶는 끈)를 통해
천장에서 링으로 내려가는 레슬링 연기를 보일 예정이었다.
그러나 하트의 마구가 너무 빨리 풀렸고,하트는 90피트에서 떨어져 사망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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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레알마드리드 전 회장,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사망

그리고 2020년 3월 21일,스페인 축구 명문 구단 ‘레알 마드리드’의 로렌소산스 전 회장이 2020년
전세계를 위협하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사망하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코로나19 바이러스는 현재 많은 스포츠 선수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으며,

레알 마드리드가 속한 스페인 축구뿐 만 아니라 전세계 모든 스포츠의 경기를 일시 중단시켰다.
이런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스포츠계에 끼친 피해는 아마 역대 비극적인 사고 리스트에서 최상위에 들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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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대한민국 제천 스포츠센터 참사

지난 2017년 대한민국 제천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제천 스포츠센터 이용객 29명이 숨지고, 36명이 부상을 입었다.

대한민국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29명이 숨지고 36명이 다친
제천 스포스센터 화재 원인과 관련 1층 천장에서 발화했다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고 밝혔다.

그 시절 소방당국에 따르면 제천시 하소동의 9층짜리
스포츠센터에 큰불이 났을 때 건물 내 화재 감지 비상벨은 울린 반면,
1층 로비에 있는 스프링클러 알람 밸브가 폐쇄돼 모든 층의 스프링클러는 작동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었다.

스프링클러는 화재 발생 초기 진화에 큰 도움을 주는 방화 장치로
이 건물은 스프링클러 설치 의무가 있는 특정소방 대상물로 건물 내에
모두 356개의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어 있었지만 다수의 생존자는
이 스프링클러가 하나같이 작동하지 않았다고 증언하였다.

저도 제천을 여러번 가보아서 그때 그 끔찍한 사고가 아직도 생생합니다.
지금은 코로나로 사망하는 사례가 너무 많아 각별히 주의를 해야 할 시기라고 판단됩니다.
사고보다는 코로나가 더욱 위험한것이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현재 대한민국은 코로나가 더욱 심각한 상황으로 번져가고 있어 스포츠계도 사실 불안하것이 사실입니다.
한자릿수로 감염자가 떨어졌었는데 다시 이태원클럽 사건으로 인해 바이러스가 많이 전염되고 있는 현실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여러분들도 항상 거리두기와 손씻기를 꼭 생활화하여 건강하게 이 시국을 헤쳐나갔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