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장대높이뛰기 선수 아르맨드 두플란티스를 소개합니다.

연예인 부럽지 않을 만큼의 팬층을 소유하고 있는 선수

2020년에 주목하는 장대높이뛰기 차세대 스타

안녕하십니까. 다들 그간 잘 지내셨나요? 기존에 존재하지 않았던 질환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전 세계가 공포에 떨고 있습니다.
이 코로나19 바이러스 의 경우 처음 그 진원지는 중국의 우한이었지만 이 지역이 봉쇄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전염력은 상상을 초월할 만큼이라
아시아를 넘어 유럽을 넘어 또 세계의 강국 미국까지 위협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가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우리나라에 김연아, 박태환, 손연재, 박세리, 윤성빈이 있듯, 외국에서도 오늘도 나날이 새로운 스포츠 스타가 창출되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선수는 태어났을 때부터 장대높이뛰기와 사랑에 빠졌다는 선수 아르맨드 두플란티스(Armand Mondo)입니다.
연예인 부럽지 않을 만큼의 팬층을 소유하고 있는 이 선수. 귀여운 얼굴과 다르게 귀엽지 않은 플레이를 하는 선수이기에
유독 그를 따르는 여자 팬들이 많다고 하는데요.

여러분이 “2020년에 주목하는 차세대 스타는 누구인가요?”라고 물었을 때 어떤 선수를 떠올리셨나요?
저는 프리미어리그 손흥민 선수를 좋아합니다!!
혹시 아르맨드 두플란티스선수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으십니까?
만약 없으셨다면 오늘 이 글을 통해 앞으로의 미래가 더 기대되는 선수 아르맨드 두플란티스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이제부터 제가 여러분께 해 드릴 이야기는 지난 주말 폴란드에서 세계 기록 6.17m로 극 높이 높이를 기록한 아르맨드 두플란티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는 미국 출신이며 6.18m를 달성함으로 세계 기록을 세웠습니다.
그리고 그 기록은 얼마 가지 않아, 또다시 그의 새로운 신기록으로 인해 신기록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자기 자신이 계속해서 자신이 세운 기록을 또 깨고, 또 깨는 것이지요. 일종의 도장 깨기와도 비슷한 느낌입니다.
마치 우사인 볼트가 본인의 기록을 매번 경신하는 것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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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은 그가 신기록을 세울 때마다 “설마 이걸 깨겠어?”라고 말을했습니다.
그는 매 경기마다 발전된 모습을 보이며 자신이 세운 신기록을 매번 신기록이 아니게 만드는 특성을 가졌습니다.
살아가며 누군가가 이뤄놓은 기록을 제치고 신기록을 갱신하는 것 자체가 어려운 일인데,
이 어려운 일을 몇 번이나 해 온 차세대 장대높이뛰기 스타 아르맨드 두플란티스라는 선수 여러분은 알고 계셨습니까?
여기까지만 보아도 어린 나이에 정말 대단한 기량을 보유하고 있는 선수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니 어쩌면 이 선수에게 있어 나이는 그저 숫자에 불과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의 경력을 살펴보면 2015년 세계 청소년 선수권 대회에서 만 15세의 나이에 금메달을 차지하였으며,
여러 연령대에 걸쳐 세계 기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8년 유럽 선수권 대회에서는 높이 6.05m를 달성했고 이는 신규 20대 미만에서도 내지 못했던 신기록이었습니다.
이 경기에서는 금메달을 획득하고, 2019년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는 은메달까지 수상한 장대높이뛰기 선수 아르맨드 두플란티스.
아직 어린 그이기에 앞으로 그의 미래가 더 기대됩니다. 그는 자신은 천재가 아니라 부정했지만,

그의 어머니는 “자기 아들이라서가 아니라 그는 정말 천재였다.”라고 말했습니다.
실제 그의 어린 시절을 살펴보게 되면, “그는 어렸을 때부터 장대높이뛰기를 선천적으로 좋아하고 타고났다.”라고 밝혔습니다.
물론 가족들이 대부분 운동선수였기에 어렸을 때부터 이러한 환경에 남들보다 더 쉽게 접하게 될 수 있었고,
어린 나이부터 자연스레 배웠던 거기에 아주 자연스레 스며들었던 것이 그 이유일 수도 있겠습니다.
그리고 경기 인터뷰 중 아르맨드 선수의 어머니에 대한 사랑을 엿볼 수 있었는데요.
경기를 할 때 미국에서 자란 어머니의 고향 스웨덴을 생각하며 임한다 밝혔습니다.
또 자기 자신의 몸 안에도 스웨덴의 피가 흐르고 있음을 강조하였습니다. 어머니의 조국도 사랑하는 모습이 돋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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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맨드 두플란티스의 가족은 운동선수였습니다. 그의 아버지 그렉 두플란티스(Greg Duplantis)는 5.80m(19피트의 개인 최고 높이뛰기 기록)을 보유했으며,
그의 형제 안드레아스, 안토니오도 운동선수였습니다.
안드레아스는 극높이뛰기로 스웨덴을 대표하여 2009 세계 청소년 선수권 대회, 2012 세계 주니어 선수권 대회에서 좋은 기록을 낸 바가 있으며
아르맨드 두플란티스는 아버지를 비롯하여 자신의 형제들에게 영향을 받으며 자랐다 말했습니다.
아르맨드 두플란티스는 약 3살때 처음 장대 높이뛰기를 시도하였다 합니다.
그리고 4년 뒤 그는 7세에 최연소의 나이로 생애 첫 연령대 기록을 세웠었는데, 당시 그의 기록은 10~11세 사이의 선수의 기록보다 훨씬 좋았습니다.

2015년, 그는 라파예트 고등학교(Lafayette High School)에 입학하여 국내외 신입생 기록을 세웠으며
청소년 육상대회에서 올해의 Gatorade Louisiana Boys Track & Field Athlete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그는 미국 출신이지만 2014년 콜롬비아 칼리에서 열린 세계 청소년 선수권 대회에서 스웨덴을 대표하여 처음으로 출전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해, 그는 5.30m로 신기록이자 챔피언십 기록을 세우게 됩니다.

그는 경기를 하는 매 순간마다 경기에 집중하고 있는 자신에게 희열을 느끼며, 또 경기를 보고 있는 관중들이 자신에게 시선이
쏠려 있는 것을 느낄 때 흥분이 찾아온다고 말했습니다.
또 많은 사람이 그를 천재라 말하지만, 아직도 자신은 상대해야 할 라이벌이 아주 많으며, 그가 가장 승부욕을 느끼는 상대는
금메달을 얻은 선수인 샘켄드릭스(Sam Kendricks)라 밝혔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무기 중 가장 강력한 것은 누구도 따라잡을 수 없는 스피드라 꼽았습니다.
그가 선수 생활을 함에 있어 기억이 나는 것 중 하나는, 어느 날 갑작스레 살이 쪄 버렸던 것입니다.
그런데 영양사였던 어머니의 도움으로 인해 더 나은 플레이를 위해서는 체중을 감량해야 함을 깨달았고
그간 사랑했던 튀김을 포함한 여러 음식을 끊고 철저히 식단을 지켰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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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제 그는 선수였던 자신의 아버지와도 경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르맨드 두플란티스가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아르맨드 두플란티스는
“자신의 가정환경이 크게 영향을 끼쳤다.”라고 말합니다. 자신이 무엇을 하던 믿고 인정해주는 가족.
그리고 아르맨드 두플란티스를 다른 누구와 비교하는 것이 아닌,
아르맨드 두플란티스가 잊어갈 때쯤 “너 자신의 라이벌은 다른 사람이 아니라 너 자신이다.”라고 말하는 것이라 밝혔습니다.

아르맨드 두플란티스 선수가 제2의 우사인 볼트라고 불리고 있는데요.
서로 운동 종목은 다르지만 아르맨드 두플란티스선수와 우사인 볼트선수와 공통점이 있기 때문인데요.
바로 기록 경신입니다. 우사인 볼트도 운동 경기마다 본인의 기록을 갈아엎었기 때문에 제2의 우사인 볼트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많은 사람이 그를 우사인 볼트와 비교하는 것에 대해 그는 아직 자신은 어린 나이이며 우사인 볼트라는 선수는 자신이 넘을 수 없는 대단한
선수이기에 “그런 이야기를 듣는 것은 부끄럽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사실 매 경기마다 신기록을 깰 수 있다는 기대를 하게 하는 것은 자신에게도
스트레스라 말하긴 했지만, 그 놀라운 일은 그는 매 경기에 나갈 때마다 새로운 기록을 경신하고 자기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김으로써 끊임없이 증명해 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는 한가지 고민이 생겼습니다. 바로 이번 도쿄 올림픽을 위해 열심히 준비했지만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도쿄 올림픽이
연기가 된다는 것을 인지했기 때문이었죠. 그는 이러한 상황에 대해 많이 아쉬웠다 밝혔지만,
또 동시에 “이걸 기회로 삼아 더 연습하여 실전 경기 때에 더 나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라고 그의 팬과 SNS를 통해 끊임없이 소통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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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는 몇 년을 준비한 목표 또는 큰 무대 이것이 올림픽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지 않은 상황으로 인해 올림픽만을 위해 열심히 준비했던 선수들은 적잖이 속상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에도 지금 야구와 축구를 개막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는 K리그를 굉장히 좋아하는데 언제 개막할지 모르니 답답한 마음입니다.

또한 KBO야구는 현재 4월21일부터 팀끼리 연습경기를 진행한다고 발표하였고,정식적으로 개막은 5월초나 5월중순쯤으로
개막이 가능한것으로 가닥을 잡고 있다고 합니다.
정말 한국야구와 축구가 보고싶은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코로나19 바이러스 문제는 저희나라만의 문제가 아닌 전 세계적으로 전염되기 때문에 이런 선택에 따라야 하겠죠.
이 시간이 선수들에게는 더 준비를 할 수 있는 기간이라고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세계가 주목하는 차세대 장대높이뛰기 선수 아르맨드 두플란티스의 대해 알아봤는데요.
그는 과연 제2의 우사인 볼트가 될 수 있을까요? 그의 미래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