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클선수 칼럼 스키너 그의 롤모델 펠프스

2014년 영국 내셔널 트랙 챔피언십 4개 수상

마이클 펠프스가 정신적지주인 칼럼 스키너

안녕하세요. 언제나 여러분께 해외 스포츠를 더욱더 재미있게 전해 드리려 하는 토토사이트입니다.
중국 우한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가 터진 이래,
여러 스포츠계에서도 이에 따른 막대한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이 질환은 처음에 중국에서 시작했지만, 이제 아시아, 유럽을 넘어 전 세계로 퍼져 나가고 있습니다.
사실 이맘때쯤이면 본래는 벚꽃을 보러 나갔을 텐데,
이 지독한 질환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언제쯤 종식될지 의문입니다.

자, 분위기를 반전하려 즐거운 이야기를 해 볼까 합니다.
우리가 현재 알고 있는 여러 스타들은 각자 개인만의 롤모델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많은데요.
그리고 그들은 또 누군가의 스타가 되고, 롤모델이 되면서 그들을 보면서 배우고, 성장하는데요.
많은 현직 가수들이 대표적으로 ‘마이클 잭슨, 비틀즈, 마이클 볼튼 등등 유명한 가수를 보고, 가수의 꿈을 키운 사람이 많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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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계도 비슷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스포츠 선수 또한 다른 스포츠 스타에게서 영감을 받거나
그를 보며 “나도 저렇게 되고 싶다”라고 생각하며 꿈꾸고 합니다.
그런데 스포츠 스타가 다른 종목의 사람에게서도 영향을 받을 수 있는데요.
전혀 다른 분야에서 영감을 얻은 스코틀랜드 선수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선수 바로 칼럼 스키너(Callum SKinner) 선수와 마이클 펠프스(Michael Phelps) 선수입니다.
칼럼 스키너에 대한 정보는 인터넷에 아직은 많이 나와 있지 않지만,
그는 영국의 전 트랙 사이클 국가대표 선수입니다.그는 2010년 브리티시 사이클링의 시니어 아카데미에 합류해,
2010시즌 팀 스프린트에서 소코트랜드 대표로 4위로 경쟁한 바 있습니다.

이듬해, 그는 23세 미만 유럽 트랙 선수권 대회에서 2개의 메달을 연이어 획득하며 개인 스프린트에서도 주목을 받았으며,
피터 미첼 선수와 필림 한데스 선수와 함께 팀 스프린트에서 은메달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그는 2016년 하계 올림픽에서 개인 스프린트에서 은메달을 받고 팀 스프린트에서 금메달을 따기도 했습니다.
어린 나이에도 뛰어난 기량을 보여주던 칼럼 스키너는 한 가지 어려움에 봉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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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스키너는 병원에서 정기 검사 도중 의사가 “목에 림프종인 것 같다.”라고 진단을 받았기 때문인데요.
장래가 밝았던 그는 그 당시 자신의 상황에 대해 받아들이기 힘들었고,
그는 현실을 부정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그 공포로 인해 연습에도 경기에도 제대로 집중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그는 달라졌다고 하는데요.
많은 이들이 예전에 비해 자신감 넘치고 생기가 있어진 그를 보고 비결이 무어냐 물었을 때
그는 주저 없이 “나의 롤모델 때문이다.”라고 밝혔습니다.

그의 롤 모델이 누구냐고요?
바로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수영선수 중 하나라 할 수 있는 미국 국가대표 출신의 수영선수 마이클 펠프스 선수입니다.
모두가 잘 아시겠지만, 그는 항상 좋은 성적으로 많은 선수에게 귀감이 되는 스포츠 스타입니다.
역사상 가장 성공한 올림픽 선수라 해도 과언이 아니며, 많은 축구 팬들이 리오넬 메시를 보며
제2의 메시가 되고 싶어 하는 것과 같이 많은 수영 선수들은 마이클 펠프스를 보며 같은 꿈을 꾸고는 했습니다.
우리나라의 유명한 수영선수 박태환 또한 그를 보며 수영선수가 되고 싶다는 꿈을 꿨다 했지요.
물론 칼럼 스키너와 운동 종목과는 다르나 칼럼 스키너는 “지금도 누군가 자신에게 자신의 롤모델에 관해 묻는다면
주저 없이 마이클 펠프스의 이름을 떠올린다.”라고 합니다.

많은 운동선수들은 마이클 펠프스를 보며 영감을 얻고 자신도 “스포츠 스타가 되고 싶다.”라는 꿈을 꾸었다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남 부러운 것 없는 삶을 누렸던 마이클 펠프스 선수는 세계 정상에 오른 후, 우울증에 시달렸다 합니다.
심지어 그는 방송에서 “자살을 생각한 적도 있다.”라고 밝힌 적 있었습니다.
이때 진행자는 물론 많은 사람은 이때 굉장히 충격을 받았습니다.
칼럼 스키너 선수 또한 그와 같은 감정을 느꼈다 합니다.
여러 경기에서 어린 나이에 선전했지만 참을 수 없는 두려움과 불안감이 몰려온 칼럼 스키너 선수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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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스키너는 그렇게 좋아하던 자전거 타기 또한 두려워졌을 때쯤, 자신이 존경하던 선수 또한 비슷한 시간을 가졌다는 것을 깨달았고,
그 힘든 시기를 펠프스가 어떻게 이겨냈는지를 보며 “나도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가졌다 합니다.
칼럼 스키너 선수는 그를 보며 자신도 “슬럼프 기간을 이겨내고 다시 복귀할 수 있을 거다.”라고 다짐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슬럼프를 이겨낸 후, 칼럼 스키너 선수는 더 강력한 선수가 되었습니다.

정밀 검사 이후 림프종이 아니라고 진단받은 후로, 잃었던 자신감을 되찾을 수 있었고,
2013년 영국 사이클링 올림픽 국가대표로 복귀되었을 뿐 아니라 2014년 1월, 과들루프에서 열린 유럽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팀 스프린트에서 1위를 차지하고 당당하게 메달을 획득한 선수가 되었습니다.
또, 다시 한번 커먼 웰스 게임에서 스코틀랜드 나라를 대표하기도 했습니다.

그의 명성은 2014년 영국 내셔널 트랙 챔피언십에서 빛을 발하며 4개의 스프린트 타이틀을 깔끔하게 휩쓸고,
10월 그는 1km 타임 트라이얼에서 마침내 유럽 챔피언의 자리에 등극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승승장구했을 것 같았던 칼럼 스키너 선수에게도 유혹의 순간이 여러 번 찾아왔습니다.
열심히 운동할 생각은 하지 않고 약물을 복용해 체력을 키우려고 하는 동년배 선수들,
혹은 불법적인 방법으로 경기를 하려는 이들 사이에서 칼럼 스키너 선수는 자신의 롤모델 마이클 펠프스를 항상 생각하며 꿋꿋이 버텨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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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고 가능성이 무궁 무진했던 만큼, 주변에서 찾아오는 여러 유혹에도 칼럼 스키너의 자신의 정신적 지주인
펠프스가 걸어온 길을 생각하며 자신도 또한 떳떳히 자신의 길을걸어 가려 한다 밝혔습니다.
마이클 펠프스는 도핑 테스트에서도 한 번도 양성 반응이 나온 적이 없을 정도로 정직하게 경기에 임했는데요.
그래서 스키너도 “약물로 몸을 키우거나, 신체적 능력을 억지로 올리려는 선수들 속에서도 그 유혹을 떨칠 수 있었다”라고 말했습니다.
또 세계적인 수영선수인 펠프스는 단지 경기에서 좋은 성적을 얻는 것에만 그칠 뿐이 아니라,
어려운 사회 문제에 관심을 두고 봉사와 기부를 하는 것을 보고 그 또한 선한 영향력을 받았다 밝혔지요. 참 훈훈한 이야기입니다.

여기서 잠시 마이클 펠프스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미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수영선수인 펠프스인데요. 그는 이미 정상의 위치에 올랐음에도 하루에 두 번 총 5~6시간 정도,
일주일에 약 6번 정도를 훈련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매일 13km씩을 완주하여 체지방률을 낮게 유지하려 한다.”라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수영을 할 때 자신의 체력을 비축하기 위해 주 3일은 체육관에서 훈련을 하는데,
근육 강화와 유지를 위해 푸시업, 풀업을 필수적으로 했다고 합니다.
심지어 지난 2008 베이징 올림픽 전에는 역도를 추가로 하고, 무게를 예전과 비교했을 때 더 무개를 늘려 훈련을 하였다고 밝혔습니다.
이때 많은 사람들이 “수영을 하는데 왜 역도를 하냐?”라고 물었을 때
그는 “역도는 코어 근육을 기르는 데 정말 도움이 되는 운동이고, 전신 근력을 유지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사설토토그의 발언으로 인해 많은 사람이 갑자기 역도를 시작하게 되는 기이 현상이 일어나기도 했었습니다.
역도는 실제 단순히 힘만 쓰는 운동이라 생각할 수 있습니다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역도는 순간적으로 파워를 낼 수 있는 능력을 키워 주고, 근지구력은 물론 순발력, 유연성 또한 키울 수 있게 합니다.
다른 운동도 도움이 되겠지만, 수영과 역도가 만났을 때 나오는 그 운동 시너지는 정말 완벽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엄청난 훈련량을 소화하기 위해서 하루에 12,000Kcal의 음식을 챙겨 먹는다고 합니다.
일반 성인 남자들의 경우 하루 2,000kcal 내외로 먹으니 거의 6배 정도 먹는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체력을 늘릴 때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고 음식 섭취량을 최대한 줄여야 한다고 하지만 그의 원칙은 남들과는 조금 다릅니다.
그에 따르면 “평소에 몸에 칼로리를 많이 축적해두어야 회복도 빠르고 경기에 참여할 때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그래서 다른 운동선수와는 다르게 일부러 고칼로리 음식을 찾아 먹는다고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렇게 먹는데 살이 안 찐다고요?”라고 반박할 수도 있겠지만, 그의 훈련량은 우리의 상상을 초월해
이렇게 많이 먹고도 체지방률은 항상 4% 정도로 유지된다고 합니다.
무엇보다도 그의 훈련법에 가장 중요한 것은 시뮬레이션입니다.
안전놀이터추천자기 전에도 또 자고 일어나서도 그는 하루 종일 수영 생각을 합니다.
머릿속으로 준비운동에서부터 팔을 휘젓는 동작, 발을 차는 동작, 끝나고 수영복을 벗는 순간까지
매 순간을 머리속으로 시뮬레이션하고 또 합니다.

선수들에게 체력훈련만큼 중요하게 여겨지는 것이 바로 정신력 훈련인데,
그의 코치 밥 바우먼은 감정 기복이 심한 편인 그에게 항상 시물레이션하게 하고
혼자서 정신을 다스릴 수 있게 하게끔 숙달시켰는데 실제 이러한 방식은 경기 전에 승리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넣으려 설계한 행위였다고 밝혀지기도 했지요.

2016년 리우 올림픽이 자신의 마지막 올림픽 무대라 하였지만,
여전히 시간이 지남에도 그 열정과 기량을 보여주고 있는 절대 유일의 선수 마이클 펠프스 선수,
많은 이들은 그의 경기를 다시 볼 수 있기를 바라고 또 바라고 있습니다.
사이클 선수이지만 세계적인 수영선수 마이클 펠프스를 동경한 칼럼 스키너 선수,
훗날, 누군가 스키너 선수도 누군가의 롤모델이 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