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2019-2020의 유망주는 누구?

2019년에서 2020년 활약한 22세 이하의 프리미어 리그 유망주

다음 리그에도 무궁무진한 발전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젊은 선수들

안녕하세요. 토토사이트입니다.
여러분 현재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스포츠계가 큰 타격을 받고 있으나,
누구에게는 새로운 시작일 수 있다는 것 아셨나요?
우리나라에서도 어렸을 때부터 재능이 뛰어난 아이들을 일찌감치 선발해서 유망주로 훈련, 데뷔를 시키는데요.

외국에서도 이렇게 실력 있는 유소년들을 미리 선발해서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유명 구단에 데뷔한 유망주 선수를 입단시키는데요.
비비씨 스포츠(BBC Sport)에서 2019년에서 2020년 사이에 22세 이하의 프리미어 리그 유망주 선수를 선발해서 발표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2019~2020시즌에 큰 주목을 받은 어린 선수 중 뛰어난 기량을 보인 선수들을 소개하는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2019년, 그리고 2020년까지. 무궁무진한 발전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이들 포지션별로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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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론 램스데일(Aaron Ramsdale)
소속: : AFC 본머스, 잉글랜드 U-21 축구 국가대표팀 (골키퍼)
나이 : 21
포지션: 골키퍼

AFC 본머스는 작년 한 해 그리 주목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긴 시련을 끝내고 램스데일 선수와 같은 저명한 선수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AFC 본머스의 팀 코치는 “작년, 올해를 통틀어서 램스데일 보다 더 나은 기량을 보인 선수는 없었다.”라고 전했습니다.
평소 그의 플레이는 굉장히 안정적이며, 자신이 서 있는 반대편의 방향에서 공이 들어온다 해도 굉장히 안정적으로 캐치하는 선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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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든 윌리엄스(Brandon Williams)
소속: 맨체스터 유나이티드(Manchester United)
나이: 19
포지션: 수비수

브랜든 윌리엄스 선수는 어린 선수들에게 기회를 주려고 했을 때, 이를 제대로 잡은 행운의 선수입니다.
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청소년 아카데미 졸업한 뒤,
20019년 3월 파리 생 제르맹과의 UEFA 챔피언스 리그 경기를 위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장 팀에 포함되었지만,
바로 데뷔는 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2019년 10월 리버풀과의 경기중 후보 선수로 벤치에서 대기를 하던 도중 경기 후반 늦게 교체되어 투입되며 첫 프리미어 리그 데뷔를 했습니다.
지금은 그 명성이 꽤 알려졌지만, 맨유 아카데미 출신으로써 2019-20시즌이 시작될 때만 하더라도 큰 활약을 거두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나 코치, 스탭은 “그가 이번 19시즌 교체선수로 리그에 적응하고, 다음 시즌부터 주전 경쟁에 더욱 뛰어날 것이다.”라고 예측했습니다.
그는 주로 왼쪽 포지션을 맡지만, 오른쪽에서도 비슷한 기량을 보일 수 있는 선수로 유명합니다.
그는 한국 키로 약 170cm인데, 다수의 선수가 건장하고 큰 체격을 가지고 있는 데에 비해,
그는 팀 내에 있는 수비수 중에 가장 작은 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의 열정은 키에 비례하지 않으며 그를 응원하는 팬층은 꽤 두꺼운 편이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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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펫 탕강가(Japhet Tanganga)
소속: 토트넘 홋스퍼 FC(Tottenham Hotspur)
나이: 21
포지션: 수비수

자펫 탕강가 선수는 1999년 3월 31일생으로 런던출생입니다.
아프리카 콩고계 영국인 부모 아래서 태어난 자펫 탕강가는 10살 때 토트넘 유스 아카데미에 들어가게 되고,
그를 토데로 토트넘 유스팀으로 활약하게 됩니다.
그는 토트넘이 좋은 성적을 보일 때 활약한 바 있습니다. 그의 특장점 중 하나는 번개처럼 빠른 스피드입니다.
상대 선수를 누구보다 빨리 추월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자펫 탕강가 선수는 자신의 장점을 활용해 상대 팀을 교란시키며 수비에 아주 능한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윙백에서 앞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자펫 탕강가 선수는 한국과도 특별한 인연이 있는데요. 2014년 한국에서 열린 유청소년 축구대회에 참가하여 MVP를 차지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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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요 토모리 (Fikayo Tomori)
소속: 첼시 FC(Chelsea FC),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
나이: 22
포지션: 수비수

피카요 토모리는 캐나다에서 나이지리아계 부모의 아들로 태어났으며 2005년에 첼시 유스에 입단했습니다.
동기인 안토니아 루디 게르, 커트 주마, 안드레아스 크리스텐슨과 함께 역량있는 선수로 꼽히고는 합니다.
그는 수비수로써는 매우 빠른 스피드를 자랑합니다.
하지만 피카요 토모리 선수는 경기의 상황에 따라 기복이 존재하는 선수라 기복을 줄여야 한다는 피드백이 자주 나오고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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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 제임스 (Reece James)
소속: 첼시 FC(Chelsea FC)
나이: 20
포지션: 수비수

리스 제임스 선수는 축구의 명가 첼시에 2016년에 입단한 선수입니다.
그는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실시한 청소년 스폰서쉽을 통해 훌륭한 축구선수가 되는 첫발을 떼었습니다.
주로 중앙 미드필더 혹은 중앙 수비를 맡으며, 기술적으로도 재능이 뛰어난 선수입니다.
그는 넓은 범위에서 정확한 크로스를 만들어낼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10월 뉴캐슬과의 경기를 통해 리그 데뷔를 한 그는 약 17번의 경기에 출전했습니다.
리스 제임스 선수는 윙백 포지션이지만, 수비적인 능력은 물론 공격적인 부분에서도 상당히 우수한 평가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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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카요 사카 (Bukayo Saka)
소속: 아스널 FC (Arsenal)
나이: 18
포지션: 미드필더

부카요 사카 선수는 아스널에서 주목하는 어린 유망주 선수입니다.
그는 아스날의 ‘헤일 엔드 아카데미’에서 축구 인생을 시작했습니다.
그는 몸값에 비해 경기에서 보여주는 플레이는 뛰어나다고 소문이 나 있는데요.
몇몇 사람들은 부카요 사카를 두고 “1,000억의 이적료를 주고 영입한 니콜라스 페페보다 훨씬 낫다.”라는 평을 하고는 합니다.

현재, 부카요 사카 선수는 아스날에서 정말 일당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할 정도로 아주 뛰어난 선수로 꼽히는데요.
또한, 아스널에서 직접 키운 성공한 유스 출신이라는 점에 있어 더욱 팬들의 지지를 많이 받고 있기로 유명합니다.
19시즌 프리미어 리그 경기는 한 경기에만 출전을 했는데, 부카요 사카는 7분 동안 최고의 경기를 선보인 바 있습니다.

그의 플레이는 인터넷에서 팬들에게 많이 회자가 되기도 했습니다.
어린 나이에 비해 수준 높은 플레이 저돌성을 보여주는 아스널 소속의 선수인데요.
현재는 아스널과 재계약 건으로 난향을 겪고 있는데, 그의 팬들은 아스널에서 보다 적극적으로 그를 영입해야 한다.”라고 말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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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슨 마운트 (Mason Mount)
소속: 첼시 FC(Chelsea FC)
나이:21
포지션: 미드필더

첼시 FC에서 공격형 미드필더, 중앙 포지션을 맡은 메이슨 마운트 선수는 6살 때부터 첼시에서 뛴 선수입니다.
메이슨 마운트 선수는 킥력이 좋아서 세트피스를 전담하며, 감각적인 패스와 침투를 활용해 유스 시절부터 골을 많이 넣었습니다.
마운트의 득점은 대부분 공격 상황 중 좋은 위치 선정으로 상대 수비라인의 빈 공간 침투해 득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첼시 유스 출신 선수들은 “전술 이해도 부족이라는 치명적인 단점을 가졌다.”라고 혹평을 받았었는데,
마운트 선수 같은 경우 간결하면서 활동적인 플레이를 보여주면서 첼시의 미래라고 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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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드 캔트웰 (Todd Cantwell)
소속: 노리치 시티 FC(Norwich City)
나이: 22
포지션: 미드필더

토드 캔트웰은 잉글랜드 국적의 노리치 시티 소속 미드필더입니다.
2017-18시즌, FA컵 3라운드에서 첼시를 상대로 교체로 투입되며, 1군 무대에 데뷔했습니다
2019-20 프리시즌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며 주전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는데요.
토드 캔트웰 선수는 맨체스터 시티(Manchester City)와의 경기에서 테무 푸키의 패스를 받아 빈 골대에 밀어 넣으며 추가 골을 기록하면서 인지도를 더 높였습니다.
그는 자신이 할 수 있는 선에서 매우 많은 경기에 참여한 끈기 있는 선수로도 유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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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슨 그린우드(Mason Greenwood)
소속: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Manchester United)
나이: 18
포지션: 공격수

메이슨 그린우드 선수는 2019-20시즌 기준으로 어디까지나 겨우 18살의 유소년 선수일 뿐이고,
피지컬적인 면에서도 아직 완성되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 매우 뛰어난 선수는 아닙니다.
하지만 그린우드는 짧은 기회 속에서도 틈틈이 조커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자신의 실력을 쌓고 있습니다.
메이슨 그린우드 선수는 양발을 모두 사용하는데 양발의 슈팅 능력이 뛰어나 기대를 받고 선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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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리엘 마르티넬리(Gabriel Martinelli)
소속: 아스널 FC(Arsenal FC)
나이: 18
포지션: 공격수

가브리엘 마르티넬리 선수는 브라질 출신의 축구 선수입니다.
자신이 공을 갖고 있을 때 자신을 공격하려 하는 선수들을 잘 방어하고 피하는 감각적인 플레이로 유명한 선수입니다.
가브리엘 선수는 1988-99시즌 니콜라 아넬카 선수 이후로 22년 만에 아스널에서 10골 이상 득점한 10대 선수이자,
아스널 소속으로 리그 연속득점에 성공한 10대 선수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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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마일라 사르 (Ismaila Sarr)
소속: 왓포드 FC(Watford FC)
나이: 22
포지션: 공격수

이스마일라 사르 선수는 세네갈 출신 축구선수입니다.
사르는 스피드가 굉장히 빠르고 피지컬과 힘이 좋아서 몸싸움에도 유리한데요.
그래서 수비라인을 부수고 돌파하는 플레이를 자주 보여주는 선수입니다.
44경기 무패행진을 달리고 있던 리버풀을 상대로 2골 1도움을 기록하면서 3-0 승리를 이끌었던 경력도 가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어린 나이에도 그 실력과 스타성으로 주목받고 있는 프리미어리그 축구선수들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다음에는 보다 재미난 스포츠 소식을 가져올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다들 코로나 조심하시고요 다음에는 더 유익하고 재미난 소식으로 여러분을 찾아 뵐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