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나미 신타로 선수 코로나 판정 이후 일본야구의 행적은?

오늘 전해드릴 내용은 가깝고도 먼 나라 바로 일본 프로야구(NPB)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본은 코로나 19 바이러스 사태에도 불구하고 NPB를 개막하기 전 무관중 시범(연습)경기를 강행하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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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날씨가 완전히 풀려서 봄 날씨였는데 오늘은 바람이 많이 불어서 좀 쌀쌀하더라고요.
장롱에 집어넣었던 겨울옷을 다시 꺼내 입었는데요. 아직은 밤낮으로 일교차가 심하네요.
일교차가 아직은 심해서 감기 조심하시고 몸 건강 잘 챙기셔야 합니다!!

오늘 전해드릴 내용은 가깝고도 먼 나라 바로 일본 프로야구(NPB)에 대한 내용인데요!!
일본은 코로나 19 바이러스 사태에도 불구하고 NPB를 개막하기 전 무관중 시범(연습)경기를 강행하였는데요.
이로 인해 2020년 4월 24일 개막을 예고했던 NPB가 늦춰질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일본프로야구에서 코로나 19 바이러스 확정 판정을 맨 처음으로 받은 선수는 후지나미 신타로(Fujinami Shintaro) 선수로
일본야구 선수 중 첫 양성반응을 보인 선수인데요. 후지나미 신타로 선수는 한신 타이거스 소속 투수인데요.
이번 사건으로 일본프로야구에도 큰 변화가 올 것이라고 전문가와 많은 사람들은 예측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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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나미 신타로 선수는 1994년생으로 27세(만 25세) 어린나이인데요. 어린 나이에도 노련함이 있는 선수인데요
신타로 선수는 초등학교 1학년 때 야구를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14살의 어린 나이에 142km의 공을 던지면서
루키 선수로 어렸을때부터 주목을 받고 있었습니다. 중학생이었는데 142km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후 중학교 3학년에 세계 야구 선수권 대회에 출전하면서 더욱더 본인의 입지를 쌓게 됩니다!!
지나미 신타로 선수는 신장이 매우 큰 선수인데요. 초등학교 졸업 당시 180cm라는 또래보다 큰 신장을 가지고있었는데요.
그 후 중학교 졸업당시 키가 194cm였다고 하는데요. 어린 나이 때부터 장신이었다고 합니다.

이후 그는 오사카 토인 고등학교에 진학하여 고1 여름부터 야구 경기에 출전했는데요. 남들보단 빠른 출전이었습니다.
그리고 고등학교 2학년 오사카 토인 고등학교에서 에이스 야구 선수가 되었는데요!
하지만 시련은 금방 찾아왔는데요 같은 해 여름 고시엔 지역 예선 결승전에서 후지나미 신타로 선수는 상대팀에게
완패를 하며 패배의 슬픔도 느끼게 되었는데요. 그에 좌절하지 않고 고등학교 3학년 때 엄청난 훈련과, 정신력을 통해
다시 고시엔에서 선발 투수로 활약하며 오사카 토인 고등학교의 연패(연승)를 공헌했다고 합니다.

그의 나이 19살 고등학교 3학년일 때 이야기인데요. 고시엔 경기 통산 성적은 76이닝 방어율 1.07, 90탈삼진이라는 성적을 거두며
“나니와의 다르빗슈”라고 불릴 정도로 대단한 기록을 세웠었는데요. 그 후 2012년도 대한민국에서 개최된 세계 청소년야구
선수권대회에서 대만과 경기중 13탈삼진 완봉승, 대한민국을 상대로는 2실점 완투승을 거두며 더욱더 큰 명성을 얻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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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2012년 드래프트에서 오릭스 버팔로스, 한신 타이거스, 도쿄 야쿠르트, 지바 롯데 린스 등 명문 구단에서
1순위 지명을 받고 추첨을 통해 한신 타이거스에서 선수 교섭권을 획득하게 되었고, 다음날 2012년 10월 26일
와다 유타카 한신 타이거스 감독이 직접 후지나미 신타로 선수를 영입하기 위해 만나서 교섭하기도 했다는데요.

그후 2012년 11월 15일 계약금 1억 엔(한화 11억 원), 연봉 1,500만 엔(한화 1억7천만 원)의 최고 조건으로 계약을 했는데요.
후지나미 신타로 선수는 2013년 1군에서 첫 데뷔를 해서 그해 4월 3승을 획득하며 유망주로서 기대를 한 몸에 받았습니다.
2013년 성적은 137이닝 방어율 2.75, 삼진 126개로 10승 6패의 성적을 거두며 시즌을 끝냈는데요.

그리고 2014년도 종종 부진한 경기력을 보여주면서 슬럼프를 겪게 되는데요.
왜 이런 말이 나왔냐면 후지나미 신타로 선수의 경기력 때문이었는데요. 그 당시 정말 오락가락 했던 거 같습니다.
이기는 경기는 정말 확실하게 이기지만 부진한 경기는 한없이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팬들이 실망을 하기도 했는데요.
당시 경기 초반부부터 타자의 출루를 너무 어이없게 허용시키거나 야구의 묘미인 풀카운트 상황을 너무 많이 만들었는데요.

항상 투 쓰리 풀카운트 상황에서 집중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악순환의 반복이 시작되었는데요.
하지만 신기하게도 후지나미 신타로는 경기에서 투구 개수가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제구력이 점점 좋아지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는데요.
이에 실점 방지를 위해 경기 시작 전 70~80개의 볼을 먼저 던지고 경기에 참가해야 한다는 둥 비난도 많이 받았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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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나미 신타로는 이에 굴하지 않고 2015년도 비약적으로 실력이 좋아져 평균자책점 2.62로 팀을 리그 3위에 자리하게 했습니다.
이 활약으로 그는 프리미어 12 일본 대표팀 1차 엔트리에도 당당하게 그의 이름을 올렸는데요.
2015시즌 시즌 막바지 10월 1일 27경기에 출전해 방어율 2.32, 194이닝 216탈삼진 7 완투 4 완봉승으로 엄청난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14승 6패를 기록했고 후지나미 신타로의 기록은 한신 타이거스팀만이 아니라 리그 전체에서 에이스로 등극했습니다.

그해 한신 타이거스는 클라이맥스 시리즈에 진출했지만 아쉽게 요미우리 자이언츠에게 패함으로 파이널 스테이지 진출은
물거품이 돼버렸는데요. 하지만 한신 타이거스 팬들은 후지나미 신타로의 대한 기대가 상당히 높아지며 시즌을 마무리했는데요.
하지만 2016시즌 한신 타이거스는 팬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성적이었는데요. 한신팀이 전체적으로 흔들리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한 달 내내 패배한 일도 있었는데요. 후지나미 신타로는 7승 11패라는 저조한 기록으로 시즌을 마무리했습니다.

2017년도에는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에 일본 국가대표 투수로 선발되었는데요. 컨디션 난조로 중요한 경기에 출전을 못 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신 타이거스로 복귀를 했는데요. 시즌 시작 후 출전하는 경기마다 심한 컨디션 난조 현상을 보여줬습니다.
하지만 이런 데는 이유가 있었는데요. 2016시즌 후지나미 신타로 선수는 야쿠르트 선수에게 몸에 맞는 베드 볼을 던졌고
그게 부상으로까지 이어지는 사고가 있었는데고 그 후 신타로의 제구는 점점 힘을 잃어갔던 것이었습니다.
그 후 후지나미 신타로 선수는 끝없는 슬럼프에 빠져 버리게 되는데요. 정말 최악의 수준이라고 할 정도 였습니다.

2018시즌 종료 전 49이닝 35볼넷 평균 자책점이(방어율) 47 안타와 볼넷의 허용률이 1.837이라는 최악의 성적을 찍었는데요.
결국, 연말 연봉 협상에서 연봉이 삭감되어 8,400만 엔까지 연봉이 삭감되었는데요. 억대 연봉이 깨지게 된 것이죠.
시련은 거기서 끝이 아니었는데요. 후지나미 신타로는 2019시즌 화려한 재기를 꿈꾸며 리그에 복귀했는데요.
하지만 여전히 불안했던 제구를 해결하지 못한 후지나미 신타로는 결국 그해 2군으로 강등당하면서 리그를 마무리했는데요.
몇 년 연속 부진과 슬럼프를 맞이하고 있는 후지나미 신타로에게 또다시 시련이 일어났습니다.
후지나미 신타로 선수가 이번엔 코로나 19 바이러스에 양성 판정을 받았다는건데요. 정말 엎친 데 덮친 격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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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NPB는 코로나 19 바이러스 사태에도 프로야구 개막을 연기하지 않고 강행하려고 하는데요.
그래서 무관중 시범경기 또한 진행을 했었는데 코로나 19 바이러스에 감염된 선수가 나오자 이마저도
비상에 걸리고 말았는데요. 현재 일본은 모든 게임을 취소하고 경기장 소독에 나섰는데요.

NPB 관계자는 2020년 04월 24일 개막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인터뷰했는데요.
상황이 이런데도 시즌 개막을 한다는 건 너무 대책이 없어 보이는 거 같은데요.
그러면서 이렇게 말했는데요. “우리는 코로나 19 바이러스 사태로 개막을 연기할 생각은 없다.” 이렇게 말을 하였고
NPB 사무총장은 기자들에게 아직은 2020년 04월 24일에 개막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을 했습니다.

일본은 현재 격리된 유람선에서 감염된 감염자 712건을 포함해 1,905건의 감염이 되었는데요.
대부분 코로나 19 바이러스의 증상은 발열(37.5°C 이상), 호흡기 증상(기침, 인후통), 폐렴, 호흡곤란등이 있는데요.
코로나 19 바이러스는 제1급 감염병 신종감염병 증후군으로 질병코드 U07.1입니다.
특이하게 후지나미 신타로 선수와 함께 식사를 했던 2명의 선수들은 감염 증상이 특이했는데요.

식사를 하던 도중 음식에 냄새를 맡기 어렵다 하였고 음식에서 아무런 맛도 느껴지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그 후 검사를 받아보니 코로나 19 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거기서 시련이 끝이 아니었는데
후지나미 신타로 선수와 함께 식사했던 한신 타이거스 소속 2명의 선수도 코로나 19 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외야수 이토 하야타 선수와 포스 나가사카 겐야 선수도 비슷한 증상을 겪었고 그 후 검사를 받아보니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일본 프로야구 현역 선수의 첫 감염으로 일본 야구계에 영향을 미쳤는데요. 이러한 일이 생기자 일본 NPB 리그 소속
다른 구단 세부 라이언스, 지바 롯데 말린스를 포함해 12개 구단의 연습, 경기를 중단 해야한다 발언했는데요.

과연 일본 프로야구가 연기될지 세간의 집중이 쏠리고 있습니다. 하루빨리 조속한 조취를 취하면 좋겠습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최악의 사태와 대면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스포츠계도 피해갈 수 없네요.
하루빨리 좋은 결과가 들려오면 좋겠습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